이효정 강동원 내남편
이용대 이승기 열애 미니홈피

이효정 미니홈피 -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배드민턴선수 이효정 싸이월드 미니홈피.
이용대 미니홈피  -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싸이월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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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와 이효정은 이승기와 강동원이라는 연예인과 나란히 연관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용대는 '1박2일' 가수 이승기와 닮은 꼴 외모로 미니홈피에 방문객이 넘치며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이효정은 배우 강동원이 이상형이라며 미니홈피를 강동원으로 도배하고 있다. 이효정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형' 폴더를 만들어 강동원 사진을 대거 올렸다. 그녀는 강동원에 대해 "내 남편, 너무 귀엽다"라는 글까지 달아놓으며, 애정 공세를 퍼부어 눈길을 끌었다.

이효정-이용대 조는 17일 오후 베이징공업대체육관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노바 위디안토-나트시르 릴리야나 조를 2-0으로 물리쳤다. 이들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길영아-김동문 조에 이어 12년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효정-이용대 조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인도네시아 선수들을 압박했다. 특히 이용대는 스무살 어린 나이답지 않게 침착하게 강약을 조절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효정 또한 이용대를 침착하고, 확실하게 뒷받침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용대의 금메달이 확정되고 시상식이 이어지며 이용대의 미니홈피가 네티즌들의 축하 방문이 쇄도하면서 다운되는 사태를 맞았다. 이용대는 경기 내내 밝은 웃음을 짓고 시상식에서도 `살인 미소'로 관중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특히 이용대는 금메달이 확정되자 텔레비전 중계 카메라 앞으로 달려와 팬들을 향해 `금메달 윙크'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날 배드민턴 경기는 MBC에서 방수현 해설위원이 아버지인 코미디언 방일수의 끼를 이어받아 재치있는 말솜씨로 중계를 진행해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16일 현정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여자단체전 동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메달기록을 이어갔다. '오직 탁구를 하기 위해서'라는 귀화 이유를 밝힌 당예서, 김경아, 박미영이 나선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을 3-0으로 셧아웃 시켰다.

여자농구도 남편 한상진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박정은의 맹활약에 힘입어 라트비아를 72-68로 꺾고 4년만에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야구는 승부치기 끝에 이승엽의 끝내기 안타로 중국전을 승리로 이끌고 4연승을 구가했다.

북한의 홍은정은 17일 베이징 국가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마 결승에서 1,2차 합계 15.650점을 획득해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한 중국의 청페이(15.562점)와 독일의 '아줌마 선수' 옥사나 추소비티나(15.575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홍은정의 메달은 지난 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남자 안마
에서 배길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16년만의 북한 체조종목 올림픽 금메달.

한편 2008 베이징올림픽의 화제는 연일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여자 역도 75kg급서 인상 140kg, 용상 186kg 합계 326kg으로 3개 부문의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딴 세계 랭킹 1위 장미란의 동생이 화제의 대상으로 떠 올랐다.

장미란과 같은 고양시청 소속으로 역도 58kg급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장미란의 여동생 장미령은 16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그간 장미란의 노력을 고스란히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장미란의 경기는 방송3사 합계 순간 시청률 59.3%를 기록 베이징올림픽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장미란의 세계신기록 금메달 경기장에는 장미란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참관, 장미란의 분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유재석의 '무한도전' 헝가리전 핸드볼중계도 화제다. 유재석은 베이징 올림픽 여자핸드볼 경기 중계를 위해 17일 베이징으로 떠났다. 유재석,정형돈 등 '무한도전' 출연진은 17일 오후 핸드볼 헝가리전을 중계했다. 이날 헝가리전에서 유재석은 해설자, 캐스터와 함께 개그맨 최초 스포츠중계를 진행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