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향 최민호 미니홈피 사진








SBS ´베이징투데이´ 특파원으로 베이징에 나가있는 전제향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제향은 미니홈피에 자신이 방송 인터뷰를 진행한 유도의 왕기춘, 최민호, 김재범 선수와 복싱의 이옥성, 김정주 선수 등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놓은 것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전제향의 미니홈피 사진 중 전제향은 최민호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단연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최민호에 대해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할 정도로 순박하고 순수하다. 거짓말이나 요령이라는 단어와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민호씨.. 그래서 그의 금은 더 값지게 느껴진다.. 첫 번째 금메달이라서가 아니라 그의 금메달이기에 더 의미가 있다”는 댓글을 달았다.

부상에도 불구 은메달을 획득한 왕기춘 선수에 대해서는 "아픔을 참고 결승전에 임했을 우리 왕기춘 선수.. 어깨 펴요!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은 최고의 유도선수 입니다. 당신은 최고입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전제향은 왕기춘의 '10초의 사나이'라는 별명에 대해 비록 졌지만 그걸 비꼬는 별명은 가슴이 아프다고 소개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