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기 딸 박정연
사진 피처링 mp3 다운로드 동영상 김광석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친 딸들의 피처링 도움속에 6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박학기는 14일 두 자녀인 박승연(15)과 박정연(11) 양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디지털 싱글 ‘비타민’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비타민’은 가족의 평화와 사랑을 함께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으며 박학기의 두 딸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아빠의 컴백에 한 몫 거들었다.

박학기는 앨범 수록곡을 모두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의 역량을 보여줬으며 기존 포크 음악에 모던함을 가미한 ‘좋아해, 사랑해’ 등 총 4곡이 담겼다.

지난 2002년 2월 ‘Reminisce (Old & New)’ 발표 후 6년 반 만에 컴백을 알린 박학기는 한동안 볼 수 없었던 감미롭고 서정적인 포크 음악을 통해 올 가을 대중들의 감성을 잔잔하게 자극시킬 계획이다.

박학기는 컴백 앨범에 참여한 두 자녀들과 함께 방송 활동도 함께할 예정이다. 박학기는 15일 밤 12시 15분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내민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