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만불사


20세기에 설립된 현대 한국불교의 중심 도량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부처님이 모셔져있다.
1987년 서울, 부산, 대구에 포교원을 설립하였고, 1995년 사찰 설립을 완공하였다.
1993년에는 스리랑카에서 부처 진신사리 5과를 이운하였고, 노천아미타불을 점안하였다.
불교 전파 외에 문화, 의료, 복지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대중불교, 현대불교의 활성화에 힘쓰며 무료 만발 공양과 가람불사 실현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현재 만불회의 신도수는 전국 30만에 이른다.

이곳에 보관되어 있는 유물로는 노천아미타불을 비롯하여 국내 최대 법당전불인 삼존불,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부처 진신사리 5과와 보리수나무가 있다. 또한 33m 영천 아미타대불, 부도탑묘, 황동와불열반상, 황동만불대범종, 인등대탑, 만불보전, 관음전, 대웅전, 법성게 법륜, 수정유리광여래불, 복주머니, 유자영가 등이 있다. 사찰 주변에는 도계서원, 박노계집판목, 돌할매, 노계시비 등의 명소가 있다.

귀의 삼보하옵고

영천 만불산 만불사입니다.


저희 만불사에는 입장료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그저 부처님 참배하고자 하는 경건한 마음만 지니고 오시면 됩니다.


아쉽지만

만불사 바로 인근에는 발 담글 만한 계곡은 없습니다.


차를 이용하여 오신다면

오전에 만불사 참배를 마치고

팔공산 동쪽 자락, 영천시 신령면 치산리에 위치한 치산계곡을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만불사는 재단법인(법인명 : 만불회, 만불지장회)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비영리법인등록 고유번호 505-82-20851

따라서 어느 종단에 소속 된게 아니고 만불사 자체가 독립된 법인체입니다 .

 

만불사 www.manbulsa.org


가서 회원 가입이나 시주하지마세요.

돈 많은 절입니다.

기초 생활수급자 통장의 돈까지도 매월 수년간 자동이체로 착복하더군요.

나중에 알고 돌려 달라니 공양한셈 치라는 담당자들이나 사과 한마디없는 그런곳입니다.

기초생활수급비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 도와야 하는곳 아닌가요.

한심하더군요.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