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데뷔골 동영상





축구대표팀 허정무호의 주장 김남일(31.빗셀 고베)이 일본 J-리그 데뷔골을 터트렸다.

김남일은 지난 16일 밤 치러진 J-리그 17라운드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홈 경기에서 후반 14분 동갑내기 미드필더 요시다 다카유키의 코너킥을 결승 헤딩골로 만들어 내면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김남일은 올해 J-리그에 진출한 이후 처음 골 맛을 보면서 지난 3월30일 주빌로 이와타전에서 기록했던 자책골의 아쉬움을 깨끗하게 날렸다.

고베는 김남일의 결승골로 J-리그 통산 100승의 기쁨과 함께 쾌조의 3연승을 거두면서 6승7무4패(승점 25)로 8위까지 뛰어 올랐다.

김남일은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 조금 늦었지만 자연스럽게 골이 터졌다 " 며 " 선수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친다면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 것 " 이라고 일본 무대 첫 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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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