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나 웨딩사진 남편 결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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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탤런트 최지나(33)가 고운 신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최지나는 지난 6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사진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짐작되는 사진을 공개하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 사진은 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찍은 것으로 사진 밑에는 "우리의 마지막 주자, 지나의 촬영 날"이라며 친구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짤막한 글도 덧붙여져 있다.

최지나는 19일 서울 강남 소망교회에서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그녀의 피앙세는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로 개인사업가로 알려졌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에 출연 중인 최지나는 드라마 때문에 신혼여행도 뒤로 미루고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최지나는 1995년 MBC 공채탤런트 24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행복한 여자' '장밋빛 인생' '전처가 옆방에 산다'와 영화 '황진이' '혈의 누' 등에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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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