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음식 기억력 암기력 잘하는 법


1. 양파 : 소화액 분비를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두뇌 피로, 식욕부진에 효과적이다.

2. 검은참깨: 참깨에는 리놀레산과 비타민 E 가 많고 뇌 신경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다량 들어있어 두뇌기능을 강화시킨다.

3. 등푸른 생선 : 고등어,참치,삼치 등 등푸른생선에는 DHA가 풍부해 두뇌계발을 촉진하고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4. 미역 : 칼슘과 요오드가 풍부하여 양질의 단백질,비타민, 철분등이 균형있게 들어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

5. 달걀 : 필수아미노산인 리신, 트립토판이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된다. 달걀을 식초에 담가둔 초란을 먹으면 허약체질이 개선된다.

6. 메밀 : 열을 내리고 독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기력을 높이고 정신을 맑게하나, 몸이 찬 아이,알레르기 체질인 아이에게는 맞지 않다.

7. 우유: 뼈와 이를 튼튼하게하여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식품. 칼슘이 부족하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꼭 챙겨 먹일것.

8. 굴: 철분,칼슘,마그네슘,요오드가 많이 들어있어 빈혈치료에 좋다. 또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DHA가 풍부하다.

9.시금치: 카로틴과 비타민C,칼슘,엽산,요오드가 많다. 소화가 잘 돼 먹기 좋고 식물성 섬유가 많아 변비에도 이롭다.

10. 닭고기: 지방이 적고 담백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위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 피를 보충하는 작용이 있어 체력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11. 콩: 궁중에서 즐겼던 대표적 음식.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사포닌 성분이 두뇌 노화를 억제한다. 생후 7개월 이전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된장,청국장등 발효 식품을 먹이는것이 좋다.

12. 대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슘,인, 각종 미네랄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성격이 급한 아이에게 특히 좋다.

13.호두: 하루 세알만 먹으면 하루 필요한 양이 충족된다고 할만큼 지방질이 많고, 단백질도 육류보다 우수하다. 뇌를 총명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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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는 음식이 당신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27일 방송된 'MBC 스페셜-두뇌음식'에서는 뇌가 최고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음식을 골라 먹어야 하는 이유와 두뇌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 먹으면 좋은 음식이 소개됐다.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걸까요?

영국에서 만난 한 소년은 한시코 가만있지 못하고 가끔 폭력적으로 돌변해 가족을 놀라게 한다. 리의 엄마는 매일 리의 행동을 일일히 기록하며 특정음식을 먹으면 리가 더 폭력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녀는 “리가 단 과자를 먹은 날 더 화를 낸다는 걸 알게 됐다”며 “처음 설탕이나 식품 첨가물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깨달았다.

13살 소년 엘리스도 소금이나 조미료를 전혀 안 쓰는 식단과 조리법으로 바꾼 뒤에 모범생으로 확 달라졌다. 엘리스의 엄마는 2살 무렵부터 난폭한 성격을 보이고, 6살 때는 화를 못이겨 도로에 뛰어들기도 한 엘리스가 뭔가를 먹을 때마다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음식은 대부분 인공향료와 첨가물을 넣은 스낵이나 과자였다.

말썽꾸러기 리와 엘리스가 즐겨먹은 탄산음료나 피자, 햄버거, 사탕 초콜릿. 이런 정크푸드를 먹을 때마다 엘리스와 리는 점점 더 난폭하게 변해갔다.

정크푸드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온 서리대학의 닐 워드 교수는 “많은 탄산음료 제조 과정에서 흔히 사용되는 인공착색료인 타트라진이 아이들을 난폭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음료를 마신 아이들은 30분 후 매우 공격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했고 그중 몇몇 아이들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연구결과를 밝혔다.

음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는 바이오 센터인 영국 브레인 바이오 센터의 패트릭 홀포드 회장은 “음식이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며 “콩, 견과류, 정백되지 않은 곡식, 과일, 채소 등의 자연식품이 몸과 머리를 건강하게 하고, 브로콜리에 많이 들어있는 엽산이 집중력, 기억력을 좋게 만든다”고 추천했다. 이어 “필수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은 집중에 좋은 DHA와 오메가 3가 풍부하다”며 “지방 단백질 마그네슘 많은 견과류도 좋다. 그중 특히 호박씨에 정신을 차분하게 만드는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덧붙였다.

‘MBC 스페셜’ 제작진은 두뇌음식이 정말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두 가지 실험을 시도했다. 첫번째는 실험대상은 한 초등학교. 학교 내 급식을 완전히 바꿀 수는 없어 2개 반을 선택해 매일 해바라기씨 20g과 어유를 7주간 먹도록 했다. 결과는 모든 아이들이 집중력이 많이 향상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집중력 검사를 했을 때 뇌의 다른 영역보다도 전두엽 부위에서 주의를 기울일 때 발생하는 뇌파인 SMR이 굉장히 증가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연구 결과를 설명했다.

두번째 실험대상은 경찰공무원을 준비중인 김미선씨. 그녀는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와중에도 입술 뜯다 다리를 떨고 펜을 돌리며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녀는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담긴 식단을 짜서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는 것은 물론 항상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식단을 싹 바꿨다. 식단을 바꾸고 7주 후 혈중 철분의 양이 2배 이상 늘어난 미선씨. 공부하는 태도나 생활습관도 많이 바뀌어져 있었다. 그녀 스스로도 “너무 신기하게도 정말 음식 하나로 바꿀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할 정도.

동의보감에는 40여가지 두뇌음식이 등장한다. 인삼, 창포, 마, 씀바귀, 검은 참깨, 마, 미나리, 들깨, 상추, 표고버섯 등이 정신에 안정을 주고 지혜를 더하며 의지 강하게 해주는 우리나라 전통 두뇌음식으로 꼽힌다.

패스트푸드 정크푸드에 밀려 건강한 두뇌음식이 사라지는 건 세계적인 추세지만 영국에선 예외다. 영구 정부에서는 ‘5 A DAY’운동으로 국민 집중력 올릴 수 있는 두뇌에 관한 음식과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개인의 주의집중력을 높여 국가의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의도 하에 진행되는 운동이다.

밥먹는 시간조차 아까운 현대인들은 패스트푸드를 선택했다. 건강대신 편리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그들의 두뇌가 경고한다. 패트릭 소장은 “인터넷, 휴대폰 때문에 우리의 삶을 빨라지면서 우리 몸에서 고생하는 건 다리가 아니라 뇌다”며 “그래서 더 많은 두뇌음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식탁을 점검해보자. 그리고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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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