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 뉴스정보
- 주식정보
- 유용한정보
- 포트폴리오
- 각종분석법
- 투자에 도움이 되는 글
- 가치투자재테크
- 로또645
- 로또마을
- 컴퓨터팁&테크
- 자격증&강좌모음
- 블로그팁&테크
- 스포츠종합
- 주식잡동사니
- 잡동사니
- 리치
[인터리치]
쉬운돈벌기 제공 + 수익금지원
로또분석-플러스645
좋은책 모닝365
:+:+:+::[UCC 위젯 퍼가기]::+:+:+:
보험최저가로 가입하는요령 쉬운 돈벌기 방법
도재욱 박찬수 동영상
'괴수' 도재욱, 생애 첫 결승 진출
괴수 도재욱이 두판을 내준 후 기적같은 역전승으로 생애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도재욱은 2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벌어진 EVER 스타리그 2008 4강 1회차에서 3:2로 박찬수(온게임넷)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두판을 먼저 내준 후 저그를 상대로 역전승을 만들어 낸 프로토스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도재욱은 두세트를 내주자 승부는 결정됐다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기적같은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박찬수는 1, 2세트를 쉽게 따내며 결승진출을 확정한 듯했다. 1세트 화랑도에서는 도재욱의 필살 전략을 방어하며 승리를 땄고 2세트 안드로메다에서 2해처리 저글링-히드라리스크 돌파로 두세트를 가져갔다.
하지만, 도재욱은 3세트 트로이에서 질럿-리버 타이밍 러시로 불씨를 살렸다.
4세트 오델로에서 도재욱은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강력하게 부활했다. 더블넥서스를 성공했으나 저글링 약 반부대의 침투를 허용하며 휘청였으나 커세어-리버로 견제했고 엄청난 생산력을 발휘하며 깔끔한 리버 컨트롤을 선보였다.
이어 다수의 발업 질럿 공격으로 타격을 가한 뒤 강력한 한방 병력을 뽑아내며 세트를 가져갔다.
5세트는 저그에게 유리한 화랑도에서 펼쳐졌다. 화랑도는 앞마당에 가스가 없는 맵으로 저그가 프로토스와 맞붙을 시 큰 이점을 지닌다.
도재욱은 예상과 달리 필살기를 쓰지 않고 본진 자원만 사용해 약 1부대의 발업 질럿과 옵저버를 생산한 뒤 저그를 강력하게 압박하며 가스 멀티를 차지하고 병력을 쏟아내며 저그를 제압했다.
한편, SK텔레콤은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05~06 최연성(현 SK텔레콤 코치) 우승 이후 처음으로 결승 진출자를 배출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
이슈/로또/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