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 왈, 촛불집회는 천민 민주주의 변질문화!


촛불이 사그라질 줄을 모르니 맞불을 지르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이 있다.

한국 대표 꼴통 논객 조갑제씨는 촛불집회 참여 시민을 “좌파 선동에 놀아난 바보, 천치, 정신이상자”, “촛불집회에 아이를 데려오는 이들은 거짓을 가르치는 어린이 영혼 추행범”이라 매도했다.

또한 조갑제씨는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탄을 사용하라", "국군은 국토방위와 헌법보장의 의무 수행에 나서라"는 요구도 했다. 역시 대표 꼴통답다.

또 있다. 이문열씨는 17일 평화방송의 한 인터뷰에서 “촛불장난도 오래 하는 것 같다”며, “이건 집단난동이다. 내란에 처했을 때도 의병이 일어나는 법”이라며 ‘의병궐기’를 선동했다.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또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촛불집회를 “좌파가 주도하는 거리의 비이성적 굿판”이라며, “촛불집회가 ‘천민민주주의’로 치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래 옳다. 천민들이 나서서 귀족 집단 한나라당 타도해 주겠다.

엽기 꼴통들의 등장, 한 번은 웃어준다. 근데 촛불 앞에서 너무 벌벌 떨진 마라.



주성영 왈, 촛불집회는 천민 민주주의 변질문화!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법의 지배’에 대한 도전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은 준법 의무를 우습게 여긴다. 좌파정권 10년은 법이 조롱당하는 '법 굴욕'의 시기였고, 지금도 그 그늘은 우리사회 전반에 짙게 드리우고 있다. 미숙하고 성급하게 타결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에서 촉발된 촛불집회도 급기야 ‘천민민주주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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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가 시작과 달리 이렇게 정치투쟁으로 변질되고 있는 이유는, 아직도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좌파 386과, 그런 부모들에게 이끌리는 초ㆍ중ㆍ고생, 지난 대선에서 정동영 후보에게 표를 던진 620만 명의 일부가 주도하고 있는 ‘賤民민주주의’ 때문이다. 그 외 대부분의 국민들은 문제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지만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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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당 주성영 의원의 홈페이지

http://www.doitnow.or.kr/

에 올라온 글이에요...

정말이지 아직도 저들의 의식속에는 배후세력이나 사회분열세력들의 조장에 의해서 촛불 집회가 변질되고 좌지우지된다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지금 이 시기에 반성문을 하나 더 써도 모자랄판에 아직도 좌파나 정동영 지지자들 운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가 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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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