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구혜선 열애설이 기대되는 최강칠우 동영상

최강칠우 보니깐 에릭과 구혜선의 촉촉한 눈망울이 시청자의 심금을 울릴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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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말보다 더 빨라요. "
 
오는 9일 첫방송하는 KBS2 월화극 '최강칠우'의 타이틀롤 최칠우역의 에릭(29· 본명 문정혁)이 극중 첫사랑 소윤역의 구혜선과 촬영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를 밝혔다. 4일 열린 '최강칠우' 제작발표회에서 "우리는 액션할 때 말을 타니까 상관없는데 혜선씨는 말에 쫓긴다"면서 "막상 뛰면 혜선씨가 말보다 훨씬 빠르다"고 감탄했다. 이에 구혜선이 "뒤돌아보면 말이 따라와 살려고 뛰었다"고 수줍어하며 해명했다.
 

 

데뷔 이래 첫 사극연기에 도전하는 에릭은 "원래 '신화' 10주년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5월에 입대하려했는데 우연찮게 좋은 대본을 받게 돼 드라마 끝나고 군대에 간다"면서 "KBS 드라마를 하는 것도 처음이고 사극도 처음인데 군에 가기전에 많이 경험하고 갈 수 있어서 좋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구혜선씨가 한 것 같은 정통사극(SBS '왕과 나')이 아니어서 어려운 점 없이 경치 좋고 공기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촬영하고 있다. 밤새는 것만 빼고 다 재미있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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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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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