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수사대 “ 에이미 연예인 남친, 최필립 당신 맞지?”

`악녀일기` 시즌3에 출연하고 있는 에이미가 연예인 남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네티즌 CSI 수사대가 에이미의 남친 찾기에 나섰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에이미`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전 연예인 남자친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사진첩 `윤지~~` 메뉴에 탤런트 최필립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어 최필립이 에이미의 유력한 `연예인 남친`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다.

2006년 11월자로 게재된 사진으로 `할로윈 파티 준비하면서...`라는 제목이 붙여져 있다. `히히... 기여운 우리~` 라며 다정한 멘트도 적혀있다. 또 `분위기 잡고 있는 필립씨` 라며 최필립의 독사진도 올라와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오빠 생일날 내가 만든 케익`이라는 사진에는 최필립의 생일에 손수 케익을 만들어 선물할 정도로 절친한 관계 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한편 에이미는 연예인 남자친구를 만날 때 자신이 이해해야만 했던 것들을 말하며 "그가 키스씬만 찍어도 눈물이 났다"며 연예인과 일반인 연애의 고충을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가 됐다.

에이미의 연예인 남친으로 의심받고 있는 탤런트 최필립(30)은 2005년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해 `리틀 배용준`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근 OCN `경성기방`에서 과묵한 무사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에이미 미니홈피 캡쳐 사진)
image

more : 개그이야기-http://ezstock.kr 우린친구닷컴-http://urin79.com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