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주식을 잘 모르는 선량한 초보개미님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자 게시합니다 ....
 

 

그래도 한때는 2만원짜리였던  주식이 반토막 이상 폭락을 거듭했지만,


작전세력이 3만원까지 날릴 거라는사람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며칠간의 고민 끝에 "그래, 바로 이거야!" 인생역전을 꿈꾸며

 

8천원이 바닥인줄 알고 계좌잔고 다 털어 샀더니 6천원으로 하락...


"후우~ 6천원이라... 단기간에 너무 많이 떨어졌군. 세력이 개미 물량 매집할려고 흔드는 거야!"

 

마이너스통장 박박 긁고 예금 적금 깨서 몰빵했더니 4천원으로 하락....


"4천원이면 정말 싸다. 물타기해야지! 3만원까지 장기 투자 모드 돌입!" 

 

친구들에게 죽는 소리해서 돈 좀 빌리고 카드 현금서비스 받아 샀더니 3천원으로 하락...


"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 그래, 좋다. 기왕에 베린 몸. 갈데까지 가보자!"


아내 몰래 주택담보대.출 받아 이판사판 악으로 깡으로 3천원에 샀더니 2천원으로 하락....


다시 피를 토하는 억하심정으로 고리의 사채(私債) 얻어 샀으나  2천원에서 1천원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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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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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