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 뉴스정보
- 주식정보
- 유용한정보
- 포트폴리오
- 각종분석법
- 투자에 도움이 되는 글
- 가치투자재테크
- 로또645
- 로또마을
- 컴퓨터팁&테크
- 자격증&강좌모음
- 블로그팁&테크
- 스포츠종합
- 주식잡동사니
- 잡동사니
- 리치
인기 검색어

[인터리치]
쉬운돈벌기 제공 + 수익금지원
로또분석-플러스645
좋은책 모닝365
:+:+:+::[UCC 위젯 퍼가기]::+:+:+:
보험최저가로 가입하는요령 쉬운 돈벌기 방법

더위에는 공포물이 최고!
무한도전이 공포물을 계획 중이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최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수영장이나 귀신의 집 같은 매회 비슷한 소재에서 탈피해 스케일이나 구성면에서 한층 더 진일보한 작품을 구상 중이다”며 “여름특집으로 스케일이 큰 호러물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먼저 김 PD의 여름특집 구상 첫 번째 안은 좀비가 등장하는 호러물.
김 PD는 “소복입고 머리 풀어 해친 어설픈 특수효과나 분장이 아닌 사실감 있는 좀비들을 만들어내고 싶다”며 “인원수도 수십에서 수백까지 대폭 투입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애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모티브로 한 스릴러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고립된 섬 별장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은 10명의 손님들이 하나둘씩 차례로 살해되면서 그 배후가 서서히 드러나는 걸작 추리물로 ‘무한도전’이 이 작품에 도전하게 될 경우 멤버 중 한사람이 다른 멤버들 모르게 범인이 된다는 설정을 차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PD는 이 계획안을 전하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고립된 장소”라고 전하며 “최근 미국 출장 중 이 같은 기획을 구체화 시킬 조건들을 만족시키는 장소들을 발견했는데 이 같은 장소를 국내에서 구현할 수 있는 곳을 섭외 중이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여름특집은 그 방법과 내용이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김 PD의 계획안이 실현되기 위해선 대규모 전문 특수효과, 분장팀이 '무한도전' 제작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끝으로 김 PD는 “‘무한도전’은 새로운 소재와 포맷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전하며 “우리도 한가지 포맷으로 매주 내용을 바꿔가며 쉽게 만들자는 유혹을 받고 있다”고 털어놓고 “우리에게 초심이란 끝없는 형식실험이다. 좀더 새로운 형식의 ‘무한도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백두산에서 '1박2일' … "무한도전 여름특집은 공포물" 미디어다음 2박 3일 백령도 이래 가장 긴 일정인 4박 5일동안 '1박 2일'팀이 어떤 에피소드를 담아올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한편,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PD는 "여름특집으로 스케일이 큰 공포물을 구상중이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무한도전 공포물 '여름을 오싹하게 해 드립니다'
2008.06.14 (토) 오전 0:58
'무한도전'이 여름특집 공포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PD는 "'무한도전'은 새로운 소재와 포맷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하지만 쉽게 만들자는 유혹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에게 초심이란 끝없는 형식 실험"이라며... |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
이슈/로또/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