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님 잘 짤랐다! 저 혀 짧은 소리 서강대녀 아주 미쳤구나!

지 카페 열나 홍보해서 손석희님한테 쫑크 먹더니 다짜고짜 한다는 말이  '좌파''우파'로 갈린단다...!

아...또 한 분의 열사 나셨네~~!

 

서강대녀 완/전/자/폭 푸하하하

서강대녀 또 자폭

스스로 강부자 고소영 내각에 반대? 촛불집회 반대 모임에는 대운하 등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

다만 법만 지켜주세요?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소통에 문제가 있다? 마지막으로 카페 많이 들려주세요~

 urin79dotcom

MBC 100분 토론에 시민논객으로 참여해 발언했던 서강대 경영학과 이모 학생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귀중한 발언 시간에 카페홍보에 앞장선 것. 또한 집시법(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 헌법보다 우위에 있다고 보는 발언을 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헌법은 모르지만 집시법 교육은 잘 받았다'는 등의 찬사를 받고 있다. 덕분에 '서강대녀(일명 카페홍보녀)'라는 명예로운 별칭도 얻었다. 학교 홍보와 카페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다.
화제의 카페홍보녀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던 카페를 방문해보았다. <구국!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진 카페다. 이름은 좋다. 떠오르는 이미지는 평화적인 시위 문화를 위해 앞장설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웬 걸?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가 아니라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를 주장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카페의 대문사진도 그렇고, 메뉴도 그렇고, 올라오는 글의 제목들도 그렇다. 자세한 글을 읽어보고 싶었으나, 그러려면 가입을 해야 되는데 단 1초라도 가입자수를 늘려주기도 싫거니와 어차피 가입불가 기간이라 제목만 보고 카페의 성격을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중도성향을 가졌다고 자처하는 카페홍보녀가 '스펙트럼이 다양한 카페'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운영진이 반대 성격의 글은 무조건 삭제하는 신공을 과시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아고라인들을 좀비 또는 좌빨로 매도하며 마치 집단적으로 광기를 보이는 사람으로 보는 시각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 참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었다. 일부 언론사들(이라고 쓰고 쓰.레.기.라고 읽는다)과 매우 흡사한 관점이었다. '고대녀'에게 '깜둥이X' 운운하며 비난한 부분에서 그 카페의 성격을 확실히 파악했다고 할까.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