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에 따르면 검찰과 경찰은 잡아야 할 간첩정부는 소탕안하고
애꿎은 학생들만 잡아 족치고 있다며 정부를 맹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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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시교육청을 통해 일선 학교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강조하는 홍보만화를 배포했으며, 이에 교원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농림부는 지난 4월18일 전국 시도교육청에 '광우병괴담 10문10답', 홍보만화 '엄마의 마음' 등 홍보자료를 전달하고 미국산쇠고기 홍보에 각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교육과학기술부도 7일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회의에서 16개 시도교육감들에게 이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미국산쇠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요청을 받은 서울시교육청은 시도교육감 회의가 끝난 직후인 8일 관내 초중고교에 공문을 보내 "홍보자료로 활용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만화에는 '특정한 유전자 하나때문에 광우병에 걸릴 수는 없다', '한국에서 (미국산쇠고기를) 추가로 검역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미국산 쇠고기의 95%를 미국인들이 먹고 있어 안전하다'는 등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정부의 주장을 홍보하는 내용이 담겼다.


교과부 박백범 대변인은 "이 자료를 활용해 홍보교육을 하라고 지시한 것은 아니다"라며 "시도교육감들에게 이같은 자료가 있다는 것을 안내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이 홍보만화를 반박하는 자료를 배포해 '맞불'을 놓겠다며 반발하고 있다. 전교조 현인철 대변인은 "교과부 장관과 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계기수업을 하라고 하면서 자료를 제공한다면 이는 사실상 계기수업을 강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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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