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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섹시 미녀로 손꼽히는 여배우 메간 폭스의 누드가 포착됐다.
최근 폭스는 한 호숫가를 배경으로한 영화 '제니퍼 바디(Jennifer's body)' 촬영장에서 살색 속옷 하의를 입고 유두에 같은 색의 테이프를 붙여 마치 누드를 보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물에 흠뻑 젖은 폭스의 몸매는 환상적인 S라인을 자랑했다. 평소 '글래머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완벽한 가슴과 풍만한 엉덩이 라인이 돋보였다.

폭스는 지난해 선보인 영화 '트랜스포머'로 전 세계적으로 탄탄한 입지를 굳힌 섹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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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