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모델 혜박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효리를 만나는 장면이 케이블 채널
Mnet의 '트렌드 리포티 필'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달 광고 촬영차 한국을 방문했던 혜박은 광고 촬영 도중 갑자기 자리를 일어나 이효리가 광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던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효리에게 수줍게 종이를 내밀며 사인을 요청한 혜박에게 이효리는 "아니, 내가 사인 받아야 하는데?"라는 말과 함께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준 뒤 바로 "저도 사인해 주세요"라 요청했다.

 생각지도 못한 이효리의 사인 요청에 혜박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한동안 멍하니 서있었던 혜박은 이효리와의 만남 이후 "너무 예쁘다. 아직도 연예인을 보면 무척 신기하다"고 답하며 10대 소녀같은 순수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혜박과 이효리의 깜짝 만남이 포착된 케이블 채널 Mnet '트렌드 리포트 필'은 22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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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