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이 새삼 의상 모방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홈했어요'와 케이블 채널 Mnet의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통해 한창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인영이 의상에 표절시비가 일었다.

 바로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된 후속곡 '모두다 쉿'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입은 복장 때문이다.

 서인영은 이날 현장공개에서 찍힌 몇 장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자 외국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의상을 모방한 것이 아니냐는 구설수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노래 'Can't hold us down'의 뮤직비디오 캡쳐 사진과 서인영의 의상 사진을 비교하며 의상을 모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너무 똑같다" "개성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판하는가 하면 "의상이 비슷한 것도 표절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으로 서인영을 옹호하는 반응이 엇갈려 나타나고 있다.

 한편 이같은 의상 모방 의혹에 서인영 측은 패러디를 하려했던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more : 개그이야기-http://ezstock.kr 우린친구닷컴-http://urin79.com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