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 PBR, 저 ROE ,고 PER

고 PBR=   위의 경우 피비알이 높다는것은 내가 살려고 하는 기업의시가총액 대비해서 이때까지 벌어서 가진것이 없을 가능성이 높단 말이 된다. 가능성이 높다고 구지말한 이유는 한기업이 A라는 토지를 가졌을때 실제 가치보다 작게 책정되어 자본총계에 포함됐을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단 말이다. PBR적인 측면만 보았을때 저 PBR과 고PBR을 단순 비교하면 당연히 전자가 좋은것이다.

 저ROE=  고 PBR일 경우인데도 ROE가 작게 나온경우, 미래 가치를 제외하고 본다면 정말 투자해서는 안되는 기업이다.

 가진것에 비례해서 영업이나 다른 투자도 시원치 않은 기업이므로 고 PBR또는 고 PER기업이 저 ROE라면 왼만해서 피해야 한다.

 고 PER=  고 PBR일때 고 PER일 가능성이 높다. PBR과 PER가 높다는것은 고평가일 가능성이 높단말이다.

 

2.  중 PBR, 고 ROE, 중 PER

이런기업은 흔한것 같다. 여러책자를 보면 PBR이 2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사실 꾸준한 성장성이 아니라면 나는 불안하다. 위의 기업은 PBR2, ROE 20, PER13정도 인것같다.

 

3. 중~고 PBR    중~ 고ROE    저PER

ROE에 PER를 나눴을때 숫자가 많이 나와서 4이상이 된다면 다 팔아서라도 그 기업을 사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것같다.

그만큼 고 ROE와 저PER은 찰떡궁합이다. 단순적으로 지표만 본다면 위 기업은 괜찮다. 당연히 찾아보기 힘든기업이다.

 

4. 저PBR 저ROE 저PER

위 3번보다 좋은기업일수가 있다.

왜냐면 ROE는 적정하거나 많을수도 있지만, 이때까지 벌어 놓은게 많아서 가진것이 많다면은 ROE가 작게 표현될수 있기때문이다.

이런류의 기업에서 자본총계를 차지하는 현금이나 토지를 빼서 계산해본다면 ROE는 의외로 높게 나올수 있다.

당연히 없는것보다 가진것이 많은게 낫지 않은가.

2005년전에는 이런기업이 많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5.ROE가 높은기업이 성장성이 높다??

ROE가 40이 넘어간다고 성장성이 높은기업일수도 있지만 나는 이런기업을 들여다 봤을때 좋은경우보다 안좋은경우가 오히려 더많은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반짝하는 사업이거나 죽어가는 기업이 왠일로  갑자기 돈을 많이 벌경우 ROE가 순식간에 늘어 나기때문이다.

 

성장성을 ROE나 PBR  PER로 볼수 있는것은 절대아니다.

 

다만, 여지껏 성장성이 높은기업은 꾸준히 ROE가 20정도를 유지한 기업이다.

예를 들어서 포스코가 이런기업에 택한다.

 

종합하자면, ROE로 성장성을 알수없지만 여지껏 ROE가 20정도로 꾸준한 기업은 성장성이 높았으므로, 앞으로도 성장성이 높을 가능성이 많은 기업이라고 볼수도 있다.

 

6.ROE가 지속적으로 높을경우 2가지.

 첫번째는 배당을 작게하거나 하지않고 재투자하여 순익을 계속적으로 늘리는경우.

 두번째는 지속적으로 배당을 하여서 자본총계가 줄어들어 지속적으로 ROE가 높은경우.

 

위 두가지 사항이 많으므로 ROE가 지속적으로 높은 경우는 거의다가 좋은기업의 현상이다.

혹시 모르니, 기업의 순익증가와 같이 확인하는것이 좋을것같다.

 

 

저도 생각을 정리해볼겸 적어보았습니다^^ 틀릴수있을 부분은 최대한 빨리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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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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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