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 뉴스정보
- 주식정보
- 유용한정보
- 포트폴리오
- 각종분석법
- 투자에 도움이 되는 글
- 가치투자재테크
- 로또645
- 로또마을
- 컴퓨터팁&테크
- 자격증&강좌모음
- 블로그팁&테크
- 스포츠종합
- 주식잡동사니
- 잡동사니
- 리치
[인터리치]
쉬운돈벌기 제공 + 수익금지원
로또분석-플러스645
좋은책 모닝365
:+:+:+::[UCC 위젯 퍼가기]::+:+:+:
보험최저가로 가입하는요령 쉬운 돈벌기 방법
글수 13,451
환매 대란이 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가닥이 잡혀 나가는것 같다.
하지만 이같은 현상이 일시적이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수많은 개인 간접투자(펀드)자들이 환매에 나서고 기관들이 손절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외인들은 순매수/매도가 거의 일치하는 중립을 지킬 경우 결국 프로그램매매는 대량의 매수에 가담할 것이고,
프로그램에 의해 좌지우지 되다가 프로그램잔고가 점점 커지게되면 더 불안한 심리에 각종언론에서 투매를 조장할 것이고,
이는 곧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전환점을 맞게 될것이다.
-------------------------------------------------------------------------- [ 펀드런 보도자료 ] ------------------------------------------------------------------
전문가들 "우려할 만한 정도는 아닐것" 무게
베어스턴스 파산위기로 ‘신용의 위기’가 확산되고 주가 1,600선이 붕괴하면서 펀드 환매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실제로 증권사 지점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 “환매를 해야 하느냐”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메리츠증권 강서지점의 박원규 지점장은 이날 “손절매 타이밍이나 반등시기, 펀드 환매 여부 등에 대한 고객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지점 직원들도 전원 비상사태로 밖에 나가 밥 먹기를 꺼려할 정도로 시세판에 몰두하면서 고객문의에 응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펀드대량환매, 즉 펀드런(fund-run)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신영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현재 신용 위기가 정책적 대응 효과를 압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증시 여건이 매우 불리하다”며 “현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또 다른 위험요인은 바로 펀드런”이라고 지목했다. 그는 “만일 펀드런이 발생한다면 그 시점은 코스피지수 1,480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메리츠증권의 박현철 연구원은 “펀드환매 시점은 부동자금 성격인 적립식 자금의 움직임이 발생할 때라고 판단된다”며 “우선 주식형 적립식 펀드의 자금이 급증한 코스피 1,542포인트가 1차 지지선이 될 것이고, 적립식 펀드가 시장에 자리잡기 시작한 2006년 초반 시점의 지수인 1,379포인트가 2차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정말 우려할 만한 ‘대랑’ 환매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환매는 일어날 수 있지만, 과거와 같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승우 연구원은 “이미 적립식 투자문화가 정착된 이상 대규모 펀드런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박현철 연구원도 “요즘처럼 불안한 장세에서도 펀드자금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면서 “시장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인 대량환매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아직도 시장은 반등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신용위기가 쉽게 제어되기는 어렵겠지만, 악재가 충분히 노출된 만큼 어느 정도 바닥은 확인됐다는 것이다. 빠르면 2분기 늦어도 하반기에는 반등쪽에 무게를 두는 시각이 훨씬 우세하다.
그렇다면 향후 펀드투자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하나대투증권의 서동필 연구원은 “때로는 물러서는 것도 전략”이라며 “이번 주 고비는 피하고 이후를 기약하는 전략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신규 투자자는 일단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고, 원자재 펀드 등에 분산투자 하는 전략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그는 조언했다.
하지만 이같은 현상이 일시적이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수많은 개인 간접투자(펀드)자들이 환매에 나서고 기관들이 손절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외인들은 순매수/매도가 거의 일치하는 중립을 지킬 경우 결국 프로그램매매는 대량의 매수에 가담할 것이고,
프로그램에 의해 좌지우지 되다가 프로그램잔고가 점점 커지게되면 더 불안한 심리에 각종언론에서 투매를 조장할 것이고,
이는 곧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전환점을 맞게 될것이다.
-------------------------------------------------------------------------- [ 펀드런 보도자료 ] ------------------------------------------------------------------
![]() |
베어스턴스 파산위기로 ‘신용의 위기’가 확산되고 주가 1,600선이 붕괴하면서 펀드 환매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실제로 증권사 지점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 “환매를 해야 하느냐”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메리츠증권 강서지점의 박원규 지점장은 이날 “손절매 타이밍이나 반등시기, 펀드 환매 여부 등에 대한 고객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지점 직원들도 전원 비상사태로 밖에 나가 밥 먹기를 꺼려할 정도로 시세판에 몰두하면서 고객문의에 응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펀드대량환매, 즉 펀드런(fund-run)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신영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현재 신용 위기가 정책적 대응 효과를 압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증시 여건이 매우 불리하다”며 “현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또 다른 위험요인은 바로 펀드런”이라고 지목했다. 그는 “만일 펀드런이 발생한다면 그 시점은 코스피지수 1,480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메리츠증권의 박현철 연구원은 “펀드환매 시점은 부동자금 성격인 적립식 자금의 움직임이 발생할 때라고 판단된다”며 “우선 주식형 적립식 펀드의 자금이 급증한 코스피 1,542포인트가 1차 지지선이 될 것이고, 적립식 펀드가 시장에 자리잡기 시작한 2006년 초반 시점의 지수인 1,379포인트가 2차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
이승우 연구원은 “이미 적립식 투자문화가 정착된 이상 대규모 펀드런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박현철 연구원도 “요즘처럼 불안한 장세에서도 펀드자금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면서 “시장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인 대량환매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아직도 시장은 반등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신용위기가 쉽게 제어되기는 어렵겠지만, 악재가 충분히 노출된 만큼 어느 정도 바닥은 확인됐다는 것이다. 빠르면 2분기 늦어도 하반기에는 반등쪽에 무게를 두는 시각이 훨씬 우세하다.
그렇다면 향후 펀드투자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하나대투증권의 서동필 연구원은 “때로는 물러서는 것도 전략”이라며 “이번 주 고비는 피하고 이후를 기약하는 전략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신규 투자자는 일단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고, 원자재 펀드 등에 분산투자 하는 전략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그는 조언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
이슈/로또/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