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우리 농구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농구는 이제 더이상 메리트가 없습니다..속공시 이제는 자연스레 파울로 끓어버리고..
수비지향적 전술에..수비시 손만 대도..몸이 조금만 접촉이 있어도 파울을 불어되는 심판진...그리고 파울을 당연히 바래는 선수들...상당히 문제가 있는 부분이고 팬들이 실망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농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시청하고 경기를 관람하는 농구팬들이 있습니다...좀더 우리 리그가 재밌고 경쟁력이 생겼으면 하는 팬의 바램이죠..이러한 팬들의 바램을 대변해주시는 분이 아마 MBC ESPN의 이명진 해설이신거 같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속공시 무조건적인 파울을 했을때 "굳이 저런 파울을 해야하는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라든지.."저 정도의 접촉으로  파울을 부는것은 생각을 해볼필요가 있습니다"든지..현재 우리 kbl에 문제점을 정확히 꼬집어 주시는듯합니다...
사실 우리 농구가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것은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조그만 접촉이 생겨도 파울을 불어되는 심판진이나 그리고 또한 파울을 바라는 우리 선수들이...국제 경기에 가서는 파울을 불어주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고전을 할수 있습니다..몸값이 우리선수들의 몇백배,몇천배되는 선수들인. nba 선수들도 골밑접촉이나 속공시 접촉시 어느정도 접촉은 당연한듯이 생각하고 플레이합니다..그러면 좀 더 집중하고 골을 넣을수 있는 상황이 오죠..하지만 우리 리그는 당연히 파울이고 당연히 파울을 불어주고..당연히 항의하고..그렇기 때문에 속공 능력 이라던지..골밑에서의 집중력은 거의 볼수가 없습니다...
이명진 해설위원께서는 누구보다 kbl에 애정이 있으시기에 그러한 애정어린 충고를 하시면서 해설을 하시는 듯 합니다..전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심판진 모두 nba에서 실제 경기를 심판하면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트레블링 3초룰를 잘 잡아주는것도 좋지만 경기의 흐름을 끓는 쓸데 없는 파울을 부는것을 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예로 우리 농구는 전반은(1,2쿼터)는 45분정도 플레이 하지만 후반(3,4쿼터)는 1시간 정도 플레이 하는 현실도 분명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챔프전에도 핵어샥전술처럼 핵어하 작전을 하시는거 같은데..안준호 감독 무슨 전술 공부를 하신다는건지...이건 이미 NBA에서도 실패한 작전이라고 명명했었고..하승진 선수만 있는것도 아니고 파울만 하면 팀파울이나 파울 트러블로인해서 제기량도 발휘 못해서...이 작전은 당연히 실패한 작전인데...물론 챔프전이기때문에...우승이 눈앞에 있기 때문에...당장의 승리를 위해서 노력해야하지만 너무 수비지향적이고 루즈한 게임 운영이 한때는 플레이오프 편성이 없게 만든 원인이라는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어제 중계때도 안준호 감독이 왜 이규섭선수에게 파울로 끓지 않냐고 하는 모습니 보이던데...그리고 이규섭 선수가 황당하다는듯한 표정을 짓고...그게 현실입니다..하승진 막자고 팀 최고 외곽슛터를 버리는 작전이 옳은 작전인지...성적만 우선시 하는 구단 운영은 소수 매니아들만 경기장을 찾는 그들만의 리그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야구를 예를 들어도 올림픽 우승 WBC 준우승 호재도 있지만 현재 리그를 봐도 타고투저를 보듯이 화끈한 경기때문에 팬들이 경제가 좋지 않음에도 경기장을 찾습니다...

축구를 보듯이 국대경기는 항상 만원이지만 리그경기는 항상 텅텅비는것은 리그가 너무 수비지향적이고 루즈한 경기 운영 때문입니다...

전 어느 종목보다 농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써...리그 운영을 각성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