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이근호의 기도세레머니.

니네들 역겨운 세레머니 때문에 경기장 가기가 싫다.

 

 축구는 팬들을 위한 스포츠다.

 

싫어하는 팬들이 많다면 자제해야 하는거 아닌가?

 

교회가서, 아니면 집에서 기도를 하던말던 상관치 않는다..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므로....

 

그래..그라운드위에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니네들은 프로선수 아니냐?

 

그러한 세레머니로 인해 팬들이 떨어져 나가면 나갔지 늘어나진 않는다.

 

2002월드컵의 안정환세레머니처럼 멋진걸 해서

 

관중을 유도해야지...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다.

 

골 넣고나서 그 기쁨을 표현하는 세레머니를 보며 관중들도 흥분하는데

 

니네들 세레머니 보면 정말 김빠지고 재수없다.

 

그리고 기도세레머니 반대하는 글 남기면 종교자유운운 좀 하지마라.

 

누가 종교자유를 침해하냐

 

니네들이 독실한 신자이고 착한거 아니깐 제발 그라운드에서는 하지마.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골넣으면 쭈그리고 앉아서 뭐야 짜증나게..

 

팬들이 하나둘 떠나면 결국 피해보는건 니네들 동료 축구선수들이야..

 

어차피 니네들은 탑스타라 별영향없지만..

 

그래...c bal 기도해라..해...c bal.. 축구 안보고 말지 진짜..짜증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