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드라마 마지막으로 본 지가 언 10년 전인데....





최근에 한 편 봤다.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우와.. 아주 걸작이었다.
4부작이 정말 아쉬운 드라마. 

한 11부작 정도로 만들었다면 좋았을건데..
4부작 땜방 드라마라고는 정말 아까울 정도로 재밌었다.

이것도 콩가루 집안을 다룬 막장의 극을 달리지만,
이정도 퀄러티는 돼야 진짜 드라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