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해야하고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는 이유

1.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남자경험 있는 여자를 미워하십니다.

 

[민수기 31장]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어라


[신명기22장 20~21절]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쳐 죽일지니

 

------->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히 숫처녀만 살려두고 남자경험 있는 여자는 죽이라고 명하셨습니다. 남성들이여, 여호와께서는 분명히 숫처녀를 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험이 있는 여자와 만나는 것은 가장 중죄인 간음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앞에 죄를 짓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신명기 22장 23절~27절]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 여자가 설사 강간 당했다해도 비명을 안질렀다면 돌로 쳐죽여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억지로 관계를 가졌어도 비명을 안질렀으면 그 여자는 간음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강압적으로 관계를 가졌더라도 그것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해 비명을 지르다가 살해당하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만약 그것이 무서워 용인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간음죄를 지은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비명을 지르지 않았으면 강간을 용인하고 그 행위로 인해 쾌락을 느낀 것이기 때문에 대죄인 간음죄를 저지른 것과 똑같습니다.

 

[레위기 21장 9절]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찌니라 

 

 

[신명기 22장 20~21절]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 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 즉, 어떤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했는데 그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면 돌 로 쳐죽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정절의 의무를 지키지 못한 여자들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분명한 단죄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정절의 의무는 오직 여자에게만 해당된 다고 말씀하시며 남성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남성들이 윤락업소 이용한다고 뭐 라 하는 개념없는 여자들은 성경부터 읽어보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말씀대로 지금 당장 가랭이 벌려 검사해봐야합니다. 처녀의 표징이 없다면 끌어내 죽여야 합니다. 여호아 하나님의 뜻을 더 이상 묵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마 대한민국 미혼여성 절반은 짱돌에 맞아 사망하지 않을까 싶네요.

 

2. 성경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대상에 있어서 여성은 단지 옵션에 불과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찮은 여자에게 직접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성경에는 무조건 아들아라고 시작한다. 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무조건 형제 여러분이라고 시작한다. 형제자매여러분이라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 한마디로 창세기 3장 16절의 말씀처럼 너는 남편을 숭배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이것이 여호아의 분명한 뜻이란  것입니다.. 감히 남편과 맞먹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궤를 옮기다 조금 흔들렸다고 자신을 모시는 사제의 아들들을 불태워죽인 여호와 하나님의 성격으로 볼 때 남편과 맞먹는 아내는 반드시 불지옥에 떨어집니다.

 


고린도전서[11장 3절~]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마땅히 가리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 이라.

----->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가리지 않지만 천한 여성들은 감히 머리를 쳐들지말고 가리라는 말씀입니다. 믿는 이들은 여호와 말씀에 순종해 마땅히 이슬람 여인네들처럼 희잡을 두고 다녀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34~35절]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 여성이 교직 생활은 하는 것 또한 여호와의 뜻에 거스르는 큰 죄입니다. 우리는 세속적인 사고방식에 물든 자신을 뉘우치고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1~12절]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후며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 한마디로 성경은 계집은 천하니 감히 남자에게 맞먹지 마라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뜻을 분명히 받아 드려야 할 것입니다. 사탄이 끼어들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온건히 받아드리지 못하게 하고 그 뜻을 흐리도록 유혹을 합니다.

 

우리는 마땅히 우리의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이 아니라 성경대로 따라야 합니다. 우리 머리속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멋대로 성경을 왜곡하고 미화하려는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본 뜻을 흐리게 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흐리려는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과 대적하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듣기 좋은 구절만 언급한다면 그 또한 하나님 뜻에 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생각대로 할 것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성경 전반에 나타난 여호와 하나님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괜히 듣기 좋은 말로 성경을 왜곡하고 자신의 멋대로의 뜻을 내세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반기를 들고 그 뜻을 흐린다면 대죄를 짓는 것입니다.


※혼전순결에 대한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

[Nat] 우린친구닷컴 - http://urin7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