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엇던 20년 지기 베푸와 남친의 배신

안녕하세요 23쌸 女입니다

소개를 거의다 이렇게 하길래

 

시작하겟습니다

 

저한데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잇엇죠 믿엇던 20년 지기 베푸와 남친의 배신588

엄청 행복햇습니다 제친구를 보여주기 전까지요

 

 

 

시작은 이랫습니다

어느날 남자 친구와 데이트를 하던중 제친구한데 전화가 왓죠

전 그때 화장실 가잇엇고 대신 남자 친구가 전화를 받앗죠

 

그래서 통화를 하다 제친구가 오게 되엇죠

근데 제친구가 제남친보고 반한거 같앗습니다.....

 

 

그렇게 그둘은 절 속이면 사귀고 잇엇던 것이죠

 

믿엇던 친구와 믿엇던 남친의 배신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그래서 아플건 느낄리가 없어

나혼자 말을해

내게 주문을 걸어~

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걸

 

아푸다고 말하면 정말 아푸걸 깥아서

아푸다고 하면 정말 아푸걸 깥아서

 

그냥 사람들이 왜우냐고 물어

 


오늘도 뻔한 거짓말을해

가슴이 너무 아픈데 이렇게 보체는데

어떡게 웃을수가 있겟어

 

아푸다고 말하면 정말 아푸걸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걸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왜 사람들이 왜우냐고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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