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한 일전은 한국에게 매우 유리하다

 

1라운드 2차 한 일 결승전에서 한국 투수들은 니뽕국 타자들을 공격적인 직구로 눌러버렸다.

 

직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80%를 넘어보였다.

 

무모할 정도로 극단적인 굉장히 공격적인 투구 패턴이었다.

 

이것으로 한국 투수들은 니뽕 타자들에게 직구에 대한 두려움을 머릿속에 완벽하게 각인 시켰다.

 

만약에 한국이 다시한번 일본과 대결하게 된다면....

 

니뽕 타자들은 한국 투수들이 던지는 스트라이크존에서 살짝 빠지는 직구 유인구나

 

땅바닥으로 떨어지는 유인구에도 어쩔수없이 방망이가 잘 나올수밖에 없다.

 

한국 투수들의 공격적인 직구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직구 스트라이크 떡밥을 많이 뿌렷으니 유인구로 낚시질만 하면 된다고 할까...

 

'슬러거' 하는 사람은 잘 알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