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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브랜드 속옷 살 때는… 송은경씨의 정확한 가슴 사이즈는 ‘65D’. 한국 속 브랜드에서는 나오지 않는 사이즈다.
그래서 그녀는 주로 ‘70C’ 제품을 사서 입되 자신의 체형을 고려한 속옷을 구매한다.
제품이 도착했을 때 반드시 입어 보고, 활동이 불편할 경우 반품시킨다.
어깨가 좁고 볼륨감 있는 가슴을 가진 그녀는 주로 가슴 전체를 감싸는 ‘풀 컵’ 스타일
이나 중간이 가로로 살짝 벌어진 ‘안경 컵’ 디자인의 브래지어를 고른다.
또 등과 옆구리 사이에 울퉁불퉁하게 살이 비어져 나오는 사태를 막기 위해 후크가 2개
이상 달려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송은경씨의 홈쇼핑 속옷 쇼핑 스킬 1 속 매장에서 미리 정확한 사이즈를 측정한다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브래지어는 가슴
둘레 75~90, 가슴 사이즈 A~C컵, 그리고 가슴 전체를 덮는 ‘풀 컵’, 가슴의 반 정도까지 올라
오는 ‘1/2컵’ 스타일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복잡한 스타일과 디자인을 파악하려면, 속옷매장
직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여러 제품을 입어 본 뒤 가장 편안한 스타일과 자신의 정확한
사이즈를 알아두자. 2 글래머 브래지어, 체형별로 어울리는 디자인이 따로 있다 브래지어의 생명은 예쁜
가슴을 만들어 주는 데 있다. 가슴을 겨드랑이 옆부터 가슴골 안쪽으로 모아 그 형태를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착용했을 때 브래지어 와이어와 가슴 사이가 들뜨고, 불편한
느낌을 준다면 본인의 가슴 모양과 어울리지 않는 제품이다. 또 가슴이 처졌다면 와이어와
볼륨 패드가 들어간 브래지어를 고르고, 허벅지에 살집이 있다면 V존 라인이 말리는 사각
팬티는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추천! 이 브랜드 1 이상봉 본디엘 오리엔탈 컬렉션 by 현대 홈쇼핑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한글,
수묵화 등의 독특한 프린트가 들어가 있다. 특히 디자인과 어울리는 도톰한 어깨끈은 가슴이
큰 사람들이 착용했을 때 안정감을 준다. 2 엘라호야 시크릿 by 현대 홈쇼핑 가슴 전체를 감싸주어 편안한 ‘풀 컵’ 브래지어 스타일이
많아 애용하는 브랜드. 팬티 역시 겉옷에 팬티 자국이 보이지 않는 ‘노 라인’ 기능이 들어가 있어
실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