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8년만에 방송복귀 무산 ‘출연금지조치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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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8년만에 방송복귀 무산 ‘출연금지조치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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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출연무산

 
드래곤 라자
(판타지계의 걸작 중의 걸작!)

 

지은이 : 이영도

 

출판사 : 황금가지

 

주인공의 종족 및 성별 : 인간 (초장이), 남자

 

배경과 장르 : 판타지 세계. 전통 판타지

 

출판연도 : 1998년 5월. 1세대 판타지.

 

줄거리 :

 

드래곤과 교감할 수 있는 존재인 라자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토대로 하여,

 인간과 인간이 아닌 6개 종족이 대립하고 또 공존하며 살아가는 환상 세계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해낸 장편 판타지.

 

현재까지 나온 권수: 전12권 완결 (후속편 퓨처워커 제외)

 

책 특징 : 수많은 영도빠를 탄생시킨 한국 판타지의 대부.

 

주인장 소개 :

 

* 글자가 크게 나온다면: 보기 - 텍스트 크기 - 작게

 

* 제목은 '판타지 소설 추천' 입니다만 비추천 판타지들도 많이 리뷰 됩니다.

 

* 간간히 무협소설과 외국소설(No판타지)들도 리뷰 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10세 이하, 70세 이상의 분들은 시청하기 전에 꼭 멀미약을 챙기시길 권장드립니다.

 

오늘 추천해드릴 작품은 1세대 판타지의 선구자. '드래곤 라자' 입니다.

 

처음 발매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현존하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지요.

 

('세월의 돌', '가즈나이트', '카르세아린' 등 1세대 판타지 대다수가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드래곤 라자' 이후에도 이영도님은 작품성 높은 수작들을 계속하여 발매하며 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등등)

 

드래곤 라자의 발매 때까지만 해도 판타지라는 장르는 거의 전무한 수준이었습니다.

 

그전까지 존재했던 0세대 판타지 '퇴마록', '레기오스', '바람의 마도사'가 그나마 독자들에게

 

어필한 '황야의 선구자' 정도로 생각할 수 있겠지요.

 

그런 한국 판타지 세계에서 처음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끈 작품이 바로 이 '드래곤 라자' 입니다.

 

('레기오스'와 '바람의 마도사'의 경우 그당시에는 매니아들만 읽는 소설 취급을 당했었습니다.)

 

드래곤 라자의 엄청난 빅 히트 이 후  '세월의 돌', '카르세아린', '용의신전', '비상하는 매' 등등

 

인터넷으로 검증받은 수많은 책들이 책으로 출판이 되며 '1세대 판타지'를 이루었고 그당시

 

출판사 업계에 '판타지 =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며 판타지의 큰 호황을

 

이루게 만들었지요.

 

(물론 이 후, 웃기지도 않는 갖은 아류작들이 쏟아져나오며 눈쌀을 찌푸리기도 했지만...)

 

드래곤 라자는 평범한 초장이 후보 '후치',  헬턴트 마을의 비밀에 싸인 독서가 '칼',

 

전형적인 전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누구보다 순진한 '샌슨',

 

인간을 이해하려는 엘프 '이루릴', 그 누구보다 정열적인 삶을 사는 드워프 '액셀핸드', 

 

과거를 참회하려는 마법사 '아프나이델', 어떤 동료들보다도 쾌활하고 유쾌한 성직자 '제레인트',

 

비밀이 많은 나이트호크 '네리아', 누구보다 만족스런 삶을 살아가는 폐태자 '길시언',

 

자이펀의 간첩이자 괴물눈알 '운차이', 마지막으로 귀여운 드래곤 라자 '레니'까지

 

살아숨쉬는 듯한 생동감을 가진 캐릭터들 11명의 모험담이 쉴새없이 쏟아져나오며 많은

 

격찬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드래곤 라자 이 후, 판타지 세계의 파티(Party)는

 

인간 전사, 인간 마법사, 인간 성직자 + 여성 엘프 + 남성 드워프 + 폴리모프한 드래곤

 

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고정인식이 생겼다는 점은 이당시 드래곤 라자가 얼마나 많은 인기를

 

누렸었는지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추어답지 않은 날카롭고 탄탄한 작가의 필력과 화려하지는 않지만 미숙하지도

 

않은 전투장면들,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 진행과 여운 깊은 엔딩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특히나 물 흐르듯 흐르는 이야기 진행이 '드래곤 라자'의 압권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책의 시작은 드래곤에게 붙잡힌 사람들의 보상금을 얻기 위한 세명의 사나이들의 모험이었지만

 

이 후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 수록 뼈가 붙고 살이 붙어서 세상을 멸망시키는 드래곤을

 

막기 위한 11명의 위대한 모험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는 점은 작가님의 이 책에 대한 열망과

 

이 책에 쏟아부은 수많은 시간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드래곤 라자 완결 이 후, 후속편으로 '퓨처워커'라는 소설이 따로 발간 되었습니다만 이 책에는

 

드래곤 라자의 주인공 '후치'가 등장하지 않고 시점과 분위기 역시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이 곳에서 소개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나중에 따로 리뷰 하도록 하지요.)

 

하지만 이렇듯 완벽하게만 보이는 '드래곤 라자'라고 하여도 단점은 반드시 존재 합니다.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책에 쉽게 적응을 하기가 어려우며

 

무엇보다 1권 중반까지의 이야기들이 상당히 지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적응을 못하고

 

중간에 떠나간 독자분들 역시 의외로 많이들 계시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드래곤 라자 vs 가즈나이트의 대결구도가 만들어진게 아닐까?)

 

한번쯤 정말 제대로 된 전통 판타지의 재미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끊임없는 먼치킨과 할렘 판타지의 굴레에서 벗어나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무엇보다 생동감 넘치고 여운 남는 엔딩의 판타지를 읽어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 '드래곤 라자'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 어떤 판타지 보다도 '판타지'라는 개념에 가장 근접했던 소설. '드래곤 라자'의 리뷰 였습니다.

 

 

'드래곤 라자'의 장점.

 

1. 딴 말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완벽한 전통 판타지의 표본.

 

2. 살아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생생한 캐릭터들. 11명이라는 숫자도 적어보인다.

 

3. 전혀 아마추어 답지 않은 엄청난 필력과 문체, 이야기 진행, 상황설정, 엔딩. 대단하다 정말로.

 

 

'드래곤 라자'의 단점

 

1. 전체적으로 화려함 넘치는 장면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지루 할 수도 있습니다.

 

2. 1권 초중반까지의 이야기는 확실히 지루합니다. 조급한 분들이라면 답답할지도.

 

 

책의 취향. 이 사람은 읽어보자! :

 

'전통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분들.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독자분들.

 

먼치킨 판타지, 차원이동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분들.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분들.

 

 

책의 취향. 이 사람은 읽지마라! :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분들.

 

초반 이야기가 지루하면 견디지 못할 독자분들.

 

전통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분들.

 

 

점수 발표 :

 

Level S(Code name 'God') (누구나 읽은 후 대만족할만한 소설들 추천도 100%)

 

Ψ 이 소설과 비슷한 장르의 책들은?

 

레바단의 군주, 임페라토르. '드래곤 라자'의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퓨처워커.

 

(*단, 퓨처워커의 경우는 드래곤 라자와 분위기, 시점등이 모두 다릅니다.)

 

 

 

 

 

 

 

묵향
(무협판타지의 걸작!)

 

지은이 : 전동조

 

출판사 : 명상

 

주인공의 종족 및 성별 : 인간 (마교의 교주). 남자

 

배경과 장르 : 무림 → 판타지 → 무림. 차원이동물

 

출판 연도 : 2000년 3월. 2세대 판타지.

 

줄거리 :

묵향을 주인공으로 한 무협소설.

50년간 침묵을 지키 던 마교는 어느날 어린이들을 납치해 무공을 가르치며세력을 키워 나간다. 그중 하나가 바로 2044호, 그는 실전같은 훈련속에서 검법을 배우며 1급 살수로 자라 나는데... 무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음모를 그렸다.

 

발매주기 : 전혀 예측할 수 없다. 독자를 짜증나게 만드는 전형적인 케이스...

 

발매권수 : 현재 22권 (미완결)

 

책 특징 : 최고의 퓨전 판타지. 개념없는 발매주기만 아니었다면 명작으로 평가받을텐데

 

주인장 소개 :

 

* 글자가 크게 나온다면: 보기 - 텍스트 크기 - 작게

 

* 제목은 '판타지 소설 추천' 입니다만 비추천 판타지들도 많습니다.

 

* 간간히 무협소설, 외국소설(NO판타지)들도 리뷰 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10세 이하 70세 이상의 분들은 시청하기 전에 꼭 멀미약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소설은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판타지. '묵향' 입니다.

 

2007년 현재 발매되고 있는 소설들 중 유일하게 20권 이상을 돌파한 판타지 소설이며

 

무엇보다 엄청난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20권을 돌파한 또다른 소설 '비뢰도'는 무협 소설 입니다.)

 

이 소설은 마교에 납치되어 살수로 키워진 주인공의 무협과 판타지 세계에서의

 

통쾌한 기행이 이야기 대부분의 차지합니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신들과 통쾌하면서도 대리만족의 감정들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쉴새없이 나온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무엇보다 사악하면서도 매력넘치는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이 많은 독자분들에게

 

참신하다는 호평을 많이 받았습니다.

 

살수에서 중원 제일의 고수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1편은

 

전통 무협의 박진감과 주인공들간의 사랑 이야기에 중점을 맞추고 있으며,

 

『2편 다크레이디』는 사고로 판타지 세계로 넘어간 주인공이 여성으로 변한 후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무협 세계로 넘어온 주인공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3편에서 진행 되지요.

 

이 소설은「판타지와 무협의 경계를 허물었다.」라는 한간의 말처럼,

 

무협과 판타지 세계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키는데 성공한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볼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즐길만한 요소들이 많이 있는

 

책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 묵향을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라 생각되는군요.

 

물론 반대로 이 소설은 단점 역시 많은 소설 입니다.

 

「이드」와 함께 현재 발매되고 있는 소설들 중 가장 느리고 짜증나는 발매 주기를

 

가진 책이기 때문에 많은 독자분들의 불평을 받는 책이며,

 

1권과 중반부부터의 주인공의 성격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황당해하는 독자분들도

 

더럿 계시더군요.

 

특히나, 2부 다크레이디편은 무협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상당한 혹평을 받은

 

부분 입니다.「2부로 들어가고 나서 묵향이 재미없어졌다.」라고 말씀하시는 독자분들이

 

많다는 사실은 1부만큼의 재미를 2부가 선사하지 못했다는 뜻이 되겠군요.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2부 역시 상당히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또한, 초반과는 다르게 이야기가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진지하지 못하고 분위기가

 

가벼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기호에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이렇듯 이 소설은 단점 역시 많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런 단점들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설이기도 하지요.

 

한번쯤, 퓨전판타지를 즐겨 읽는 분들이라면 이 책 '묵향'을 선택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최고의 퓨전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 '묵향'의 리뷰 였습니다.

 

 

묵향의 장점

 

1. 그 어떤 소설보다도 즐길만한 요소들이 많이 있는 책.

 

2. 박진감 넘치는 전투신들과 통쾌한 주인공의 기행.

 

2. 한번 읽고 두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이야기.

 

 

묵향의 단점

 

1. 개념없는 발매주기. 정말 개념이 없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2. 초반과는 달리 뒤로 갈수록 주인공과 이야기의 분위기가 급변하는 점은 옥의 티.

 

3.『2부 다크 레이디』는 호평도 많았지만 비평도 상당했습니다.

 

 

책의 취향. 이 사람은 꼭 읽어보자 :

 

1. 퓨전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 분들.

 

2. 먼치킨, 차원이동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 분들.

 

3. 즐길만한 요소가 많은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 분들.

 

4. 대리만족의 느낌을 즐길 수 있는 소설을 원하는 독자 분들.

 

 

책의 취향. 이 사람은 읽지마라! :

 

1. 퓨전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 분들.

 

2. 먼치킨, 차원이동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 분들.

 

3. 싸가지 없는 주인공을 싫어하는 독자 분들.

 

4. 로맨스 이야기를 기대하는 독자 분들.

 

5. 완결이 보이지 않는 소설을 싫어하는 독자 분들.

 

 

점수 발표 :

 

Level A-. 61 ~ 70P 사이의 소설들 (기대만큼의 재미로 보답해주는 소설들)

 

 

ψ 이 소설과 비슷한 장르의 책들은 ?

 

비뢰도. 태극검제.

 

 

 

 

 


     치료사 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   
      

지은이 : 한도현

 

출판사 : 북박스

 

주인공의 종족 및 성별 : 인간 (치료사), 여성

 

배경과 장르 : 현실 → 판타지. 차원이동물

 

출판 연도 : 2003년 12월. 2세대 판타지

 

줄거리 :  

중국에서 결코 환영받지 못하는 둘째 딸로 태어나 천대받던 렌.

우연한 기회에 첸 선생에게 의학을 공부하게 된 그녀는 홍콩 삼합회의

일인자 왕노야를 구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 삼합회의 2인자 자오.

그들의 엇갈린 운명 속에서 렌은 총상을 입고 바닷물에 빠진다.

그 후 그녀를 구한 자는 파이브룬 제국의 흑궁에 갇힌 테룬 황자.

렌은 마법에 걸린 테룬의 몸을 치료하고 테라미즈넨 제국으로 떠나 카엔이란 자를

만나게 되는데….

 

현재까지 나온 권 수: 전7권 완결

 

책 특징 : 판타지 세계로 떨어진 소녀의 유쾌상쾌 판타지 여행기.

 

주인장 설명:

 

* 글자가 크게 나온다면: 보기 - 텍스트 크기 - 작게

 

* 제목은 '판타지 소설 추천' 입니다만 비추천 판타지들도 많습니다.

 

* 간간히 무협소설, 외국소설(NO판타지)들도 리뷰 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10세 이하 70세 이상의 분들은 시청하기 전에 꼭 멀미약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소설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 '치료사 렌' 입니다.

 

개나소나 차원이동 해서 지나가던 드래곤이나 대마법사에게 기연 얻어 먼치킨 캐릭터가

 

되는 몇몇 차원이동 판타지와는 다르게 상당히 신선했던 이야기의 책이지요.

 

중국의 어느 마을의 착한 소녀였던 주인공은 어느날 마을의 선생님에게 치료서가 적힌

 

서적을 받습니다. 그 뒤, 어찌어찌 하다가 판타지 세계로 떨어진 주인공이 그 곳에서

 

사람들을 치료하며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이룹니다.

 

(*이 소설과 비슷한 책으로 '에티우'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에티우'는

 

환생드래곤 소설로써 수많은 능력 중에 '치료술'이 있을뿐 전혀 다른 장르의 책입니다.)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는, 마법 한방에 몇만의 사람들이 죽어버리는 판타지들 가운데에서

 

이 책 '치료사 렌'이 빛을 발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이 소설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주인공들간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맨스 소설이나 사랑 이야기가 주 내용을 이루는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여성 독자분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또한, 책 후반부의 이야기 진행이 상당히 신선하고 충격적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드래곤들의 선조」와 관련된 설정들이 신선했다는 평가를 많이 들었었지요.

 

결말 역시 여운을 남기는 깔끔한 엔딩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이외에도 현대 중국 여성들이 억압 받는 모습이나 그녀들의 겪는 불평들을 제대로 묘사했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재미있는 책이지만 단점 역시 확실히 존재합니다.

 

사랑 이야기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거북한 소설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무엇보다 주인공의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서 책을 덮은 독자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정의빠순이 소설을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책 자체의 줄거리는 좋았지만 먼치킨적인 주연들이 아쉬웠다는 의견들도

 

많더군요. 드래곤 하트 하나 집어먹어서 영생의 삶을 산다거나 전쟁터에서 혼자 몇백의

 

적들을 부셔버리는 주인공들이 그 단적이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기 전에 그 곳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이

 

제대로 매듭 지어지지 않고 끝나버려서 깔끔하지 못한 점은 이 책의 옥의 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이 책을

 

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이 소설을 추천해드리고 싶군요.

 

이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설. '치료사 렌'의 리뷰 였습니다.

 

 

'치료사 렌'의 장점.

 

1. 개념있는 차원이동과 정의빠순이임에도 거북하지 않은 주인공.

 

2. 적당한 갈등과 적당한 로맨스. 적당한 삼각관계가 조화를 이루는 판타지 입니다.

 

3. 절대惡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4. 참신한 설정들이 보였고 무엇보다 깔끔한 엔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치료사 렌'의 단점.

 

1. 부담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의빠순이 주인공은 분명히 마이너스 요인.

 

2. 차원이동 전의 이야기들은 그대로 끝나버리는 겁니까?....

 

3. 특정 장르의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지루할지도 모르는 내용.

 

 

책의 취향. 이 사람은 꼭 읽어보자 :

 

1. 로맨스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 분들.

 

2. 가벼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 분들.

 

3.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 분들.

 

4. 읽을 책이 없어서 고민하는 독자 분들.

 

 

책의 취향. 이 사람은 읽지마라! :

 

1. 로맨스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 분들.

 

2. 정의빠돌이 캐릭터를 싫어하는 독자 분들.

 

3. 먼치킨 캐릭터가 없다는 기대를 갖고 책을 선택하려는 독자 분들.

 

 

점수 발표 :

 

Level A : (Code name 'Elf') (유쾌하고 깔끔한 이야기의 소설들 추천도 80%)

 

 

ψ 이 소설과 비슷한 장르의 책들은 ?

 

카르마의 구슬. 마신소환사.

 

 

 

 

 

가즈나이트

                          (일곱 가즈나이트들의 호쾌하고 환상적인 모험기!)

 

지은이 : 이경영

 

출판사 : 자음과 모음

 

주인공의 종족 및 성별 : 가즈나이트(무의 가즈나이트), 남성

 

배경과 장르 : 판타지와 현대. 차원이동물.

 

출판연도 : 1999년. 1세대 판타지.

 

줄거리 :

신의 선택을 받아 불로불사와 강력한 힘을 지니게 된 일곱 가즈나이트.

그들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임무를 처리하는 환상적인 이야기!

 

현재까지 나온 권수 : 전15권 완결

 

책 특징 : 1세대 판타지 이자, 먼치킨 판타지의 오명을 받은 비운의 소설.

 

주인장 설명 :

 

* 글자가 크게 나온다면: 보기 - 텍스트 크기 - 작게

 

* 제목은 '판타지 소설 추천' 입니다만 비추천 판타지들도 많습니다.

 

* 간간히 무협소설, 외국소설(NO판타지)들도 리뷰 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10세 이하 70세 이상의 분들은 시청하기 전에 꼭 멀미약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책은 많은 분들을 판타지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 소설인 가즈나이트입니다.

 

최근에 들어와서 먼치킨이니 뭐니 우려먹기의 달인이니 말들이 많은 소설이기도 한데...

 

가즈나이트가 써진 이후로 거기에 삘받은 많은 삼류작가 분들이 모방하여 쓴 소설들이 먼치킨일뿐

 

가즈나이트 자체가 먼치킨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언제 어디서든 아류작이 문제라니까 쯧즛....)

 

또한, 우려먹기라고 시끌시끌하시는 분들도 모두 한번쯤은 읽어보셨더군요...

 

가즈나이트의 엄청난 인기 이후에 '이노센트', '리콜렉션', 'BSP' 등등 많은 후속편이 나왔습니다만

 

주인공이 다르거나 이야기 자체가 다르므로 이 책들은 언젠가 따로 리뷰하기로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즈나이트 1권은 정말 미숙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았다」라고 말씀하셨을 정도로

 

시작은 여러모로 부족했던 곳이 많았습니다. (1권에서 1부가 끝나버리는 정말 황당한 전개가...)

 

이 부분은 이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작가님에게도 책임이 있겠지만 그보다는 이 당시의 상당히

 

미미했던 판타지 출판사들의 오타, 인쇄실수가 훨씬 많은 책임을 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군요.

 

이런 실수들과 사건들을 발판삼아 지금의 거대한 판타지 출판사들이 생겨난게 아닐까요?

 

(너무 커져서 이것저것 할것없이 마구마구 출판한다는게 새로생긴 문제긴 하지만...@,.@)

 

'가즈나이트'는 이경영님만의 환상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신들과 매력적인 스토리들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드래곤 라자'와 함께 1세대 판타지의 선구자로 평가 받는 이유를 이런 부분에서 찾을 수 있지요.

 

또한, 주인공 '리오 스나이퍼' 외에도 여섯명의 다른 가즈나이트들과 용제 바이칼, 리카, 클루토

 

등등 개성많은 캐릭터들이 실감나게 등장하며 한때 '애니매이션'화가 고려되었을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의 재정난, 수준 미미 등으로 무산 됐지만)

 

또한, 2권부터 끝까지 완결권까지 수많은 복선이 존재하며 신선한 반전이 많이 등장하였다는 점은

 

가즈나이트를 읽는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 한다고 할 수 있겠군요.

 

(비록 뒤로 가면 갈수록 반전이 많다못해 넘쳐흐르며 옆집 아가씨가 알고보니 여신이었다는 식의

 

황당한 설정들이 많이 나옵니다만 1세대 소설이니만큼 애교로 넘어갑시다.)

 

먼치킨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 차원이동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정말 재미있는 책을 원하는 분들이시라면 이 책 '가즈나이트' 시리즈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 다시는 보기 힘들, 진정한 먼치킨 판타지의 시초. '가즈나이트'의 리뷰 였습니다.

 

 

'가즈나이트'의 장점.

 

1. 수많은 복선과 반전으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

 

2. 환상적인 스케일과 전투묘사. 그 무엇보다 박진감이 제.대.로.

 

3. 인기많고 감칠나는 캐릭터들이 우수수 등장한다.

 

 

'가즈나이트'의 단점.

 

1. 넘쳐나다 못해 부어도 부어도 끝나지 않는 반전....이건 아니야....

 

2. 작가분이 고등학생 때 쓰신 책이니만큼 초반 문체나 상황묘사가 상당히 당황스럽다.

 

3. 굳이 고르자면 안티팬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점을....키보드 워리어들은 죽지 않는가? @,.@

 

 

책의 취향. 이 사람은 읽어보자! :

 

미소년, 미소녀가 많이 나오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분들.

 

먼치킨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분들.

 

반전과 복선이 많은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분들.

 

화려함 넘치는 전투장면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독자분들.

 

현대물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분들.

 

 

책의 취향. 이 사람은 읽지마라! :

 

먼치킨 판타지, 미소년 미소녀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분들.

 

전투장면을 싫어하는 독자분들.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오는걸 싫어하는 독자분들.

 

현대물 판타지를 싫어하는 독자분들.

 

 

점수 발표 :

 

Level A-. 61 ~ 70P 사이의 소설들 (기대만큼의 재미로 보답해주는 소설들)

 

 

ψ 이 소설과 비슷한 장르의 책들은 ?

 

이노센트. 리콜렉션. BSP.

 

 

 

 

 

 

 

 

아래 것들은, 너무 재밌게봤지만 차마 다 쓸수없어

그냥, 내용

 

완전 쩔었던 책들이고

흡입력 최강일겁니다.

 

 

 

사이케델리아

개인적으로 엄청 재미있게 봤던걸로 기억합니다.

4~5번 정도 읽었어요 ㅎ

 

천운초월자

이건 두번정도 봤는데요, 그래도 재밌어요

 

연금술사

케이

파황

아린이야기

비뢰도

월야환담 채월야

월야환담 창월야

은빛 마계왕

혼돈의정령왕

스트레이

오라전대 피스 메이커

이드

사립사프란 마법여학교였던학교.

뮈제트 아카데미

이르나크의장

신성기사

유렌

뉴라이프

매직크리에이터

대공학자

라이어

정령왕엘퀴네스

바람의마도사 < 구하기 힘들꺼에요. 드래곤라자 이전에있던거라.도서관이 혹시 있을지도.

세월에돌

라이니시스

13서클

파라얀전기

제로니스

미토스

더로그

황제를향해 쏴라

마법무적

 

 

 

 

판타지 소설이라... 그럼 일단 제가 좋아햇던 순으로 열거해보죠.

 

다크메이지, 하브블러드 시리즈

 

흠... 다크메이지, 하프블러드, 데이몬, 트루베니아연대기 이 4작품인데요 앞쪽 두권은 완결

 

뒤쪽 두권은 연재중입니다. 내용은 대강.... 다크메이지와 데이몬은 중원에서 버림받은 데

 

이몬이란 아저씨가이계에 떨어져서 갖은 고생끝에 마왕이 되서 복수하러 중원에 돌아온

 

이야기인데요. 하프블러드와 트루베니아 연대기는 데이몬이 마왕이 된뒤 중원에 넘어

 

가기 전, 트루베니아 대륙에서 레온이라는 제자를 키우는 스승으로 까메오출연한

 

작품입니다. 하프오우거 레온이 성장하는 과정과 성장한 뒤 신대륙의 초인깨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다크메이지는 S+ 나머지 세작품은 S급을 주고 싶은 재밌는 작품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우리나라에서는 흔치 않은 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반재원작가님 작품인데 재밌습니다. 결말이 쬐끔 우울하긴 하지만....

 

2020년 이계와의 게이트가 열리면서 몬스터가 쏟아져나오고 대몬스터 특무기관인

 

피스메이커와 주인공 유가인의 활약을 담은 작품이고요 역시 S급 줄만한 대작입니다.

 

 

그랜드크로스

나한작가님의 첫 퓨전판타지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원에 살던 무혼이란 사람이 샤이칸드리아대륙의 갈릭이란 사람과 도플갱어여서

 

차원을 넘고 샤이칸드리아대륙을 제패하는 내용입니다. 무진장 재밌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감동의 물결이 잔잔하게 밀려옵니다. S급에서 S-급 사이인데 점수 주기가 영 애매;;

 

 

커넥션

정민작가님의 게임판타지소설

 

게임판타지로는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이게 가장 잼있슴니다.

 

호상민이란 아이가 아스카란 게임을 통해 이계로 넘어가서 하는 모험을 그린 작품입니당.

 

S-급쯤?

 

 

 

이드

제가 가장 처음 접한 판타지 소설인데요. 중원에서 살던 예천화라는 아이가

 

그레센대륙으로 넘어가서 그래이드론이라는 드래곤의 힘을 받고 또다시 차원을 넘어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시간대의 세계를 배경으로 활동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그레센대륙으로 돌아가고 끝납니다. 2부가 나온다고하는데 1부 끝난지가 언젠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이 작품의 작가님 연재속도 엄청나게 늦죠. 등급은 A급쯤?

 

 

 

SKT(SWALLOW KNIGHTS TALES)

드래곤레이디의 김철곤 작가님 작품인데요. 엔디미온이란 호스트가 엽기 기사단

 

스왈로우나이츠에 들어가서 엽기기사단장 키스 세자르, 은의기사 카론샤펜투스 등과

 

겪는 모험인데 후반부에 가면 눈물이 찌르르해집니다.(전 주인공 미온보다 키스가 더

 

좋더군요) 등급은 S급쯤?

 

대강 제가 재밌게 봤던 소설은 이정돕니당.

 

소설들에 매긴 등급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재미를 기준으로 매긴거니까

 

등급에 크게 구애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