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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속도위반, 임신 6개월로 친정에서 태교 힘쓰고 있다
오승은 속도위반 관련 최신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 ![]() 오승은 키스 그녀의 첫키스 상대자는 | 오승은속도위반 | 탤런트 오승은, 6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오승은속도위반 | <클릭뉴스> 오승은 결혼 | 오승은속도위반 | 오승은 사업가와 결혼 | 오승은속도위반 | | |||||||
오승은속도위반, "임신 6개월로 친정에서 태교 힘쓰고 있다"
'오승은속도위반'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 : 오승은 미니홈피 지난해 손태영과 같은날 결혼식을 올린 오승은이 임신 6개월째 인것으로 밝혀졌다. 오승은의 지인은 "임신 6개월로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 6살 연상인 신랑이...오승은속도위반 임신6개월째...“권상우 손태영 부부랑 결혼식도, 과속도 똑같네!”
오승은속도위반 임신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28일 권상우손태영 커플과 똑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 탤런트 오승은이 이미 임신 6개월 째로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은의 한 측근에 따르면 오승은은 현재...오승은속도위반, 올 봄이면 한 아이의 엄마된다
지난해 결혼, 현재 임신 6개월째인 탤런트 오승은 ⓒ 아이웨딩네트웍스 [SSTV|김지원 기자] 오승은속도위반으로 벌써 임신 6개월? 지난해 가을 결혼한 배우 오승은(28)이 임신 6개월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승은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오승은 속도위반
12월 15일의 역사입니다.1965년 12월 15일은 미국 우주선 제미니 6호와 7호가 랑데부에 성공한 날입니다. 랑데부란 두 우주선이 우주에서 나란히 비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랑데부를 미국이 먼저 해결함으로써 미국은 비로소 그동안 소련에 밀려 한껏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었고 이때부터 우주 경쟁에 앞서게 됐습니다.
1966년 미국 우주선 제미니 6,7호 첫 우주 랑데뷰 성공
1958년 194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파울리 사망
1939년 미국의 델라웨어에서 처음으로 나일론이 상업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1913년 한강철교복선화 완공
1854년 도로 청소차가 필라델피아에서 처음 사용됨.
1852년 프랑스 물리학자 안소니 베크렐 출생
1832년 파리에펠탑 건립자 알렉산드로 에펠 출생
1816년 기계식 계산기와 인쇄기, 현미경 렌즈 등을 발명한 영국의 귀족, 찰스 스탠호프 사망.
1654년 이탈리아의 튜스카니에 기상청이 세워짐에 따라 매일의 기온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오늘은... 12 월 15 일
1598(조선 선조 31) 충무공 이순신 장군, 노량 해전에서 세상 떠남
1887(조선 고종 24)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태어남
1954 기독교방송국 개국. 호출부호 HLKY
1970 남영호(부산-제주간) 침몰, 승객 323명 익사, 12명 구출
1972 통일주체국민회의 초대 대의원선거
1974 KBS, 신년특집쇼 '출발 1975년'을 최초로 컬러 녹화
1980 국방부, 징집연령을 19세로 인하
1982 서울서 무선호출서비스 개시
1988 서울고법 재정결정. 김수현 전 경감 등 4명을 재판회부
1993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타결, 쌀시장 개방
1995 헌법재판소, 5.18헌법소원 발표
검찰의 공소권 없음 발표는 부당
37 로마의 폭군 네로 태어남
1832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설립한 프랑스 건축가 알렉산드르 에펠 태어남
"에펠탑에게 질투를 느낍니다. 그 탑이 나보다 더 유명하거든요."
연간 4백만명의 관광객을 맞고 있는 에펠탑을 세운 그는
'자유의 여신상'의 철골 골조를 담당하기도 했다.
1852 방사능 발견한 프랑스 물리학자 베크렐(1852-1908) 태어남
1859 에스페란토어 개발한 폴란드 어학자 라제루스 루드뷔 자멘호프 태어남
1927 방글라데시에 폭풍. 1만명 사망
1966 미국 만화 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 세상 떠남
196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에서 개봉
마가렛 미첼의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영화화한 제작자 셀즈닉은
각본자를 17번이나 바꿨고, 100여명을 풀어 학교, 술집까지 뒤져가며
스칼렛 역을 맡을 신인을 찾았다고 한다. 마침내 비비안 리가 선발되어
1969.12.15 애틀랜타 주에서 개봉된 이 영화는 극찬을 받는다.
1978 미국과 중국, 국교정상화 발표
1981 유엔사무총장에 하비에르 페레스 데케야르 선출
1984 비키니섬 원주민들, 미국에 핵실험으로 오염된 토양의 원상복구비 청구
청구액 4,500만 달러
1989 칠레, 민선대통령에 파트리시오 아일윈 당선
1991 수에즈시 남쪽 홍해상서 이집트 여객선 살렘 익스프레스호 침몰
암초에 걸려 침몰. 649명 승객 가운데 471명 실종
1993 우루과의 라운드 협상 타결
GATT 117개 참가국들은 UR협정 마련을 위한 양자간 및 다자간 협상이
매듭지어짐에 따라 오후5시 제네바 국제회의 센터에서 최종 무역협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종의정서를 채택 UR타결을 공식선언
12 월 15 일의 역사
[1998] 김대중 대통령, 베트남 방문(12.17까지)
[1998]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북한 방문(12.17까지)
[1993]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타결, 쌀 시장 개방
[1993] 우루과의 라운드 협상 타결
[1991] 수에즈시 남쪽 홍해상서 이집트 여객선 살렘 익스프레스호 침몰
[1989] 칠레, 민선대통령에 파트리시오 아일윈 당선
[1988] 서울고법 재정결정. 김수현 전 경감 등 고문관련자 4명을 재판회부
[1984] 비키니섬 원주민들, 미국에 핵실험으로 오염된 땅의 원상복구비 청구
[1982] 서울서 무선호출서비스 시작
[1981] 유엔사무총장에 하비에르 페레스 데케야르 선출
[1980] 국방부, 징집연령을 19세로 낮춤
[1978] 미국과 중국, 국교정상화 발표
[1972] 통일주체국민회의 초대 대의원선거
[1970] 남영호(부산-제주간) 침몰, 승객 323명 익사, 12명 구출
[196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에서 개봉
[1966] 미국 만화 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 세상 떠남
[1954] 최초의 민간방송 기독교방송국 개국. 호출부호 HLKY
[1927] 방글라데시에 폭풍. 1만명 사망
[1887] (조선 고종 24)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태어남
[1859] 에스페란토어를 개발한 폴란드 어학자 자멘호프 태어남
[1852] 방사능 발견한 프랑스 물리학자 베크렐(1852-1908) 태어남
[1832]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세운 프랑스 건축가 알렉산드르 에펠 태어남
[1598] (조선 선조 31) 충무공 이순신 장군, 노량 해전에서 세상 떠남
1993년 12월 15일
제목 : 강대국과 약소국 -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타결
분류 : 경제
지역 : 국외
우루과이 협상 타결 후 94년 강력하게 항의하는 시위대에 의해 불타는 차량
1993년 12월 15일 세계각국의 무역장벽을 제거하기 위한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이 7년여간의 난항끝에 1백17개 국가가 참가한 가운데 타결됐다. 이어서 94년 4월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열린 각국간의 각료급 회의에서 최종협정문이 조인됨으로써 우루과이라운드는 완전 타결되었다. 이와함께 새로운 세계무역질서를 이끌어갈 주체로서 세계무역기구(WTO)가 출범하게 됐다. UR타결은 우리나라에 수출확대 가능성을 높여준 반면 쌀시장과 서비스시장의 개방이라는 엄청난 변화를 몰고왔다.쌀시장 전면개방은 10년 유예됐지만 95년부터 쌀 5만톤이 수입됐다.
1986년 9월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에서의 GATT각료회의 선언을 통하여 공식출범한 우루과이라운드가 7년 3개월만인 1993년 12월 15일 드디어 타결되었다. 우루과이라운드는 GATT 제8차 다자간 무역협상으로서 협상대상 및 참가국의 광범위성에서 기존의 라운드와는 차원이 다른 가장포괄적인 협상이라 할 수 있다.
우루과이라운드의 타결로 1995년 7월 출범한 세계무역기구(WTO)체제는 `90년대 중반이후 적어도 2000년대 초까지 장기간 동안 국제통상질서를 규율하게 될 것이며, 따라서 향후 세계 각국의 수출입 및 경제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번 우루과이라운드는 과거 수차례에 걸친 라운드와는 다른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을 갖고 있는데, 이는 첫째 GATT체제로서는 전혀 새로운 서비스무역, 지적재산권 보호, 무역관련투자조치분야에 다자간 국제무역규범을 도입하였다는 점, 둘째 기존의 GATT체제 내외에 존재하던 많은 수입제한적 예외규정들, 예컨대 다자간섬유협정(MFA), 회색지대조치, 농산물에 대한 예외, 국제수지 목적의 수입제한 등이 철폐되거나 제한되어 다자간 자유무역이 크게 강화되었다는 점, 셋째 동경라운드협정 중 반덤핑. 보조금. 상계조치. 수입허가절차. 기술장벽. 관세평가 등이 세계무역기구의 전회원국에 적용되게 되었다는 점, 마지막으로 우루과이라운드의 결과를 강력히 이행할 세계무역기구가 창설된다는 점 등이다.
이러한 통상환경의 대변혁은 한국의 수출이나 해외투자에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만큼 국내시장개방의 부담도 피할 수 없게 되는 등 향후 한국경제에 적지 않은 위협을 가할 것이다. 즉, 우루과이라운드는 무역의존도가 53.7%(1992년 기준)에 달하는 한국의 경제전반, 무역 및 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며, 따라서 국내업계는 이에 대한 심도있는 영향분석 및 적절한 대응책의 모색이 요구되고 있다.
우루과이 라운드 타결은 강대국들의 경제만 강화하고 약소국들에게는 고통을 전가하는 가진 자들의 잔치로 비판받아왔다. 우리 나라의 경우 가장 빨리, 가장 많이 자기 나라의 국익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 결국 이러한 외교사의 어리석음은 결국 농촌을 파탄으로 몰고 IMF의 치명타를 맞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버금일지
▶1970 남영호 침몰
- 분류 : 사회
- 지역 : 국내
- 내용 : 1970년 부산과 제주간을 오가는 남영호가 부산 다대포 앞바다에서 대형 참사가 있었다. 남영호라는 큰 배가 침몰, 수백명이 물에 빠져 죽은 사고였다. 사망자는 323명, 구출 12명이었으나 당시 사상자 명단은 아직까지도 완전히 파악되지 않았을 뿐더러 상당수 시신들도 인양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다.
▶1852 방사능 발견 베크렐 태어남
- 분류 : 인물
- 지역 : 국외
- 내용 : 프랑스의 물리학자. 우라늄 및 다른 물질들을 조사하다가 방사능을 발견했다. 1903년 피에르·마리 퀴리 부부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몇 대에 걸친 과학자 집안의 일원으로 유명한 사람으로는 할아버지 앙투완 세자르 베크렐, 아버지 알렉상드르 에드몽 베크렐과 그의 아들 장 베크렐이 있다.
▶1850 에스페란토어의 창시자 자멘호프 태어남
- 분류 : 인물
- 지역 : 국외
- 내용 ; 라자로 루드비코 자멘호프는 1859년 12월 15일 유럽 리투아니아의 비얄리스토그(당시 폴란드령)의 교사의 아들로 태어나 안과 의사가 되었다. 그 곳은 당시 러시아가 점령한 폴란드의 일부였는데 산업 혁명 무렵 직물업의 중심지였다. 1861년 당시 러시아의 농노 제도가 폐지당할 때 러시아 제국주의가 폴란드 말을 금지시키고, 리투아니아인, 폴란드인, 러시아인, 독일인, 유태인들이 혼합해 거주하는 도시들에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 일어나는 싸움이 끊이지 않았다. 그것을 매일처럼 보고 자란 자멘호프가 여러 민족의 공통어가 있으면 이와 같은 싸움이 없어진다고 느꼈고, 그 자신이 유태인이어서 유랑민이란 편견과 차별 대우를 받아왔다. 1881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알렉산더 11세 암살 사건의 범인이 폴란드인이었으나 러시아 정부가 유태인의 소행이라고 소문을 퍼뜨려 전국에 유태인 대학살 바람이 불어 하루에 만오천 여명의 유태인이 죽음을 당했다.
1881년 12월 2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 불어닥친 대학살에 자멘호프 일가는 지하실에 숨어서 공포의 밤을 지냈었다.
1878년 이미 국제어 ''Lingwe universala''의 초안을 완성했던 그는 이런 현실에서 언어만으로 민족 차별을 없애기는 어렵다고 느껴서 이스라엘을 만든 시오니즘운동에 한때 몰입했다가 팔레 스타인과의 적대감을 알고 손을 떼었다.
1887년 7월 14일에 ''에스페란토 박사''라는 필명으로 국제어의 창안을 발표하고 톨스토이 등 많은 지식인들의 지지를 받았다. 국제어의 사상인, 민족간의 우애와 정의를 추구하는 동호인들이 확산되어 1905년에 프랑스의 브로뉴 수메르에서 제1회 에스페란토 세계 대회를 열었는데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하나의 언어 만으로 사이좋게 교류하는 현실을 보면서 결의가 점점 확고해졌다. 중립언어만으로 각 종교간의 중계 역할인 ''히레르주의''를 완전히 수행할수 없다고 판단되어 ''민족주의''를 그냥 두고 자멘호프는 1906년 ''인류인주의''를 부르짖었다. 자기는 인류의 일원이고, 타민족의 어떤 편견이나 차별도 하지 말자는 사상이다. 세계 평화를 바라며 모든 민족의 편견과 차별에서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하여 언어와 종교의 면에 전력을 기울여 투쟁한 자멘호프는 에스페란토로 된 방대한 저작을 남기고 제 1 차 세계 대전이 끝나기 직전인 1917년 4월 14일에 바르샤바에서 58세를 일기로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61 이스라엘, 아이히만에 사형 선고
- 분류 : 정치
- 지역 : 국외
- 내용 : 아이히만(1906.3.19-1962.5.31)
독일의 나치스 친위대 장교. 졸링겐 출생.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 및 독일 점령 하의 유럽 각지에 있는 유대인의 체포, 강제 이주를 계획·지휘하였다. 독일의 항복 후 가족과 함께 아르헨티나로 도망하여 리카르도 클레멘트라는 가짜 이름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의 자동차 공장 기계공으로 은신하고 있다가 60년 5월 이스라엘의 비밀 정보 모사드에 의해 체포당하여 이스라엘로 압송되었다. 61년 12월 15일 예루살렘의 법정에서 대전 중에 나치스 독일이 저지른 유대인 600만 명의 학살 책임을 추궁 당한 끝에 사형 판결을 받고 62년 5월 교수형에 처해졌다.
▶1891 농구 발명
- 분류 : 문화
- 지역 : 국외
- 내용 : 미국 매사추세츠 스프링필드의 교사였던 네이스미스는
인디언들의 게임인 라크로스라는 게임과 영국인들이 즐겨하던 축구를 결합시켜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경기를 고안해 냈다.
▶1890 인디언 추장 시팅불 사우스 타코타에서 죽음을 당함
- 분류 : 정치
- 지역 : 국외
- 내용 : 백인들의 야만적인 서부 개척사에서 무고한 인디언들이 죽음을 당했다. 용감한 인디언 추장 시팅불은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인디언 경찰에 의해 살해당했다.
▶1972 박정희의 충복 통일주체대의원 선거
- 분류 : 정치
- 지역 : 국내
- 내용 :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다. 모두 2천3백59명의 대의원이 뽑히게 돼있다. 1972년 10월 마련된 유신헌법에 근거해 실시됐다. 통일주체국민회의는 최고의 권력을 국가기구로서 특정정당이나 정파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는 조직이라고 유신헌법은 밝히고 있다. 그러나 통일주체국민회의는 1972년 12월 말 8대 대통령 선거에서 단독으로 출마한 박정희 후보를 만장일치로 대통령에 당선시켰다.
▶193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개봉
- 분류 : 문화
- 지역 : 국외
- 내용 : 마가렛 미첼의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영화로 만든 셀즈닉은 각본자를 17번이나 바꿨고, 100여명을 풀어 학교, 술집까지 뒤져가며 스칼렛 역을 맡을 신인을 찾았다고 한다. 마침내 비비안 리가 선발되어 1969.12.15 애틀랜타 주에서 개봉된 이 영화는 극찬을 받는다.
남북전쟁과 재건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칼렛 오하라의 삶과 사랑이야기 . 전쟁으로 하룻밤 사이에 남부의 전통과 질서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 고 스칼렛은 패전의 고통을 겪게 되지만 전력을 다해 살 길을 개척한다. 원작은 미국의 작가 마가렛 미첼의 장편소설. 10년간의 조사와 집필 끝에 완성한 이 소설은 작가의 유일한 작품이자 퓰리처상 수상작이다.
40년 아카데미에서 10개 부문을 휩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연출은 빅터 플레밍 감독. 플레밍 감독은 ''오즈의 마법사` ''쟌다르크` 등을 만든 흑백영화 시절의 대표적인 흥행감독이다. 영화에서 스칼렛 역의 비비안 리는 첫사랑에 대한 집요한 미련 속에서 야성과 정열을 불태우며 굴곡 뚜 렷한 인생사를 펼쳐놓는다. 상대역 클라크 게이블은 거칠면서 온화한 남 성미를 갖춘 고전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이 영화는 원작소설을 데이비드 셀즈닉이 5만달러의 원작료를 주고 매입, 당시로선 사상 최대의 액수인 4백30만달러(약 34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한, 상영시간 3시간30여분의 대작이다. 배우들의 의상만 4천1백18벌 이 사용되었고 총스탭 4천4백명, 등장하는 동물로 말 1천1백마리, 돼지 3 백75마리 등 가히 천문학적인 숫자가 동원되었다. 전쟁과 실연의 상처를 간직한 스칼렛이 고향으로 돌아와 뇌까리는 “또다른 내일이 있다(Tomorr ow is Another Day)”라는 대사가 백미로, 할리우드영화 속 여성들의 ‘ 독립선언’의 도화선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
1. 우루과이 라운드 체결과정과 가장 저자세로 일관했던 당시 우리 나라 협상팀의 문제를 지적한다.
2. 우루과이 라운드로 인해 개방된 쌀과 농산물의 문제로 파탄난 우리 농촌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3. 에스페란토어 창시에 얽힌 이야기와 자멘호프의 인류애를 이야기한다.
4. 죽음의 친위대원인 아이히만의 체포와 사형에 얽힌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역사의 심판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나라와의 차이점을 통해 역사의 단죄를 이야기한다.
5. 농구의 발명에 얽힌 이야기와 덩크슛 등 새로운 슛의 개발을 통해 스포츠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
6. 인디언 추장 시팅불의 운명을 통해 백인들의 학살로 인해 종족의 명맥조차 유지하기 어려웠던 인디언들의 슬픈 역사를 되돌이켜 본다.
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라는 영화를 통해 그 당시 새로운 흐름을 이해하고 오늘날 영화의 위력과 감상법을 이야기한다.
[오늘속으로<981>(12월15일)] 力道山
1963년 12월15일 프로레슬러 역도산이 도쿄(東京)의 한 병원에서 복막염으로 숨졌다. 38세였다. 그는 그 일주일 전인 12월8일 뉴라틴쿼터라는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다 한 일본 청년의 칼에 옆구리를 찔렸다. 역도산의본명은 김광호(金光浩)다. 김신락(金信洛)으로도 불렸다. 함남 홍원 출신. 본디 씨름 선수였던 그는 1939년 일본으로 건너가 모모타(百田)로 개성(改姓)하고 스모(相撲: 일본씨름)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역도산’이라는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리키시(力士: 스모 선수)로서다.
역도산의 스모 인생은 비교적 순탄해 그는 리키시의 제3계급인 세키와케(關脇)까지 단숨에 올라갔다. 그러나 제2계급인 오제키(大關) 진급을 눈앞에 두고 슬럼프에 빠진 뒤 결국 스모를 그만두고 말았다. 그리고 나서 뛰어든 것이 프로레슬링이었다. 그 시절 프로레슬링은 일본에 뿌리를 내리지못한 상태였다. 역도산은 미국 전지 훈련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일본으로돌아온 뒤 선수 겸 프러모터로서 외국의 유명한 선수들을 불러들여 직접시합을 가졌다. 그가 가라테촙을 휘두르며 동양 타이틀, 세계 타이틀을 따는 동안 프로레슬링은 일본 최고의 흥행 스포츠가 되었고, 덩치 큰 미국프로레슬러들을 잇따라 때려눕히는 역도산이라는 사나이는 그가 조선 출신임을 모르는 대부분의 일본인들에게 패전의 아픔을 씻어주는 국민적 영웅이었다. 그의 문하에서 김일(金一), 안토니오 이노키, 자이안트 바바 같은스타들이 나왔다.
프로레슬링은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전반까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누렸다. 그러나 프로레슬링은 순수 스포츠라기보다 관중들에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스펙터클쇼다. 그래서 프로레슬러에게는 경기력만이 아니라 연기력도 필요하다. 역도산이나 김일은 뛰어난 경기자이자 연기자였던 셈이다.
<오늘의 소사>(15일)
▲일력(日曆) = 12월 15일(月). 음력 11월 22일
::::::::::::: 광 고 :::::::::::::
▲출생 =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金炳魯.1887-1964), 로마 5대황제 네로(37-68),에펠탑 설계한 프랑스 토목기술자 알렉상드르 구스타브 에펠(1832-1923), 에스페란토어 창안한 폴란드 안과의사 라자루스 자멘호프(1859-1917), 미국 게티오일사 설립한 석유재벌 장 폴 게티(1892-1976)
▲타계 = 네덜란드 화가 얀 베르메르(1632-1675), 노벨물리학상(1945년) 수상한오스트리아태생 미국 물리학자 볼프강 파울리(1900-1958), 미국 만화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1901-1966)
▲국내외 주요사건
1806년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폴란드 바르샤바 입성
1913년 = 한강철교 복선화 공사 완공
1928년 = 조선에 구세군 자선냄비 첫 등장
1939년 =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 애틀랜타서 개봉. 조선총독부, 총동원물자사용 수용령 공포
1952년 = 중국, 인도가 제안한 한국전 휴전안 거부
1954년 = 기독교 방송(CBS) 개국
1961년 = 유대인 학살 주도한 나치전범 아돌프 아이히만, 이스라엘 법정서 사형선고 받음
1965년 = 미국 유인 우주선 제미니 6호와 7호, 사상 첫 우주 랑데뷰 성공
1970년 = 부산-제주 정기여객선 남영호, 거제도 남쪽해상서 침몰 326명 사망
1972년 = 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실시
1978년 = 미국과 중국, 79년 1월 1일부터 양국간 외교관계 정상화한다고 발표
1980년 = 국방부, 징집연령을 19세로 낮추고 사병복무기간을 30개월로 단축
1987년 = KAL 858기 폭파범 김현희 서울로 압송
1993년 = 영국과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평화협상 타결
1998년 = 김대중 대통령, 하노이에서 천득렁 베트남 주석과 정상회담. 정주영(鄭周永) 현대건설 명예회장, 금강산관광사업 및 남북경제협력사업 논의 위해 북한방문(3차)
2000년 = 정보통신부, IMT-2000 사업자로 SK텔레콤과 한국통신을 선정.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영구 폐쇄
2002년 = 금강산에서 제2차 남북적십자회담 실무접촉과 철도·도로 연결을 위한3차 남북실무접촉 개최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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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년] 제미니 6호ㆍ7호, 첫 랑데부 성공
태양광선을 받아 번쩍번쩍 빛나는 제미니 7호의 하얀 기기부.
미국의 유인우주선 제미니6호와 7호가 1965년 12월 15일 미국사상 처음으로 우주 랑데부에 성공했다. 이로써 인간의 우주개척사상 거대한 신기원을 이룩하게 됐다.
이 랑데부는 제미니6호, 7호 두 우주선이 시속 2만8천1백63km의 속도로 궤도를 선회하고 있을 때 필리핀군도 약2백97km상공에서 시작됐다. 두 우주선은 서로 1.8m∼3.6m의 간격을 두고 6시간 동안에 걸쳐 편대비행을 한 것이다.
이 랑데부실험은 미국이 달정복계획의 제2단계인 제미니계획 발사초기부터 시도했으나 실패를 거듭했었다. 그러나 이 랑데부 실험은 우주정복에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으로 미국의 이번 성공은 큰 의의를 가졌다. 또 이번 랑데부의 성공은 1957년 소련의 스푸트니크1호로 시작된 미-소간의 우주경쟁에서 미국을 소련보다 앞서게 한 것이었다.
제미니 7호는 11일 전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에서 발사됐었고 제미니 6호는 이날 오전 제미니 7호가 위를 통과할 시간대에 맞춰 발사됐다.
2000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영구 폐쇄
2000년 IMT-2000 사업자에 SK텔레콤과 한국통신 선정
2000년 동아일보 국내최초로 신문박물관(프레시움-Presseum) 개관
1998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북한방문(-17일)
1995년 한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교 수립
1995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북한과 대북 경수로공급을 위한 협정에 서명(워싱턴)
1993년 우루과이라운드 (UR) 협상 타결
1993년 영국 및 아일랜드, 북아일앤드의 평화정착을 위한 공동선언에 합의
1989년 파트리시오 아일윈, 칠레 민선 대통령에 당선
1987년 KAL 858기 폭파범 김현희 서울로 이송
1982년 미국 상원, MX미사일 생산에 승인
1982년 서울서 무선호출서비스 시작
1981년 국회, 통금해제건의안 통과
1981년 폴란드 파업 전국 확산
1980년 징집연령 19세로 인하
1979년 국제사법재판소, 이란 미대사관 인질 즉각석방촉구 판결
1978년 미국-중국 국교정상화 발표
1973년 정부,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 등 4개항의 친(親)아랍성명 발표
1972년 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실시
1970년 부산-제주 정기여객선 남영호 침몰 326명 사망
1966년 월트 디즈니 사망
1965년 제미니 6호ㆍ7호, 첫 랑데부 성공
1965년 동파키스탄에 태풍과 해일(약 2,000명 사망)
1963년 일본 프로레슬러 역도산 칼에 맞고(8일) 사망
1962년 영왕 이은 국적 회복
1962년 NATO, 재래식 군사력 증강에 합의
1961년 유태인 학살범 아이히만, 이스라엘 법정에서 사형 선고
1961년 체코, 헝가리와 단교
1959년 나토이사회 개막. 유럽 핵전략군 창설 결의
1958년 오스트리아 태생의 미국 물리학자 파울리 사망 - 파울리의 배타원리를 발견해 194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1955년 유엔총회, 유엔군묘지 한국내 설치를 건의
1955년 국회 무소속구락부, 헌정동지회로 발족
1954년 기독교방송 개국
1953년 제1 야전군사령부 창설
1953년 중앙아프리카연방 제1회 총선(18일 연방정부 성립)
1951년 미국 국무성 고문 덜레스 방한
1950년 유엔 한국휴전3인위원회, 유엔군사령부대표와 협의
1948년 중국군 북경 입성
1939년 총동원물자사용수용령 공포
1932년 멕시코, 국제연맹 탈퇴
1928년 구세군 자선냄비, 한국에 첫 등장
1927년 방글라데시에 폭풍으로 1만명 사망
1927년 중국, 소련과 단교
1921년 특허법시행령, 특허등록령 공포(1922.1.11 시행)
1921년 워싱턴회의서 미국-영국-일본 해군감축 결정(미국5, 영국5, 일본3. 주력함 보유율)
1918년 손병희 등 천도교 인사 상춘원에서 독립운동 밀의
1913년 한강철교 복선화 완공
1910년 일제 범죄즉결령 공포
1907년 영왕 이은, 이등박문에 끌려 일본도착
1902년 프랑스 식물학자 피에르 알렉시스 미야르데 사망
1890년 인디언 수우족 대추장 시팅불 피살
1887년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출생
1859년 에스페란토어 창시자 자멘호프 출생
1852년 방사능 발견한 프랑스 물리학자 헨리 베크렐 출생
1832년 프랑스 건축가 에펠 출생
37년 로마제국 제5대황제 네로 출생
1215 0037 로마황제 네로 출생
1215 1534 오지안더 출생.성직자이자 신학자.많은 서비스를 찬송가로 번역하였다.
1215 1572 멜리우스 사망.헝가리인 종교개혁자 저술가.루터파만이 합법적으로 종교자유를 누리자 이것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였음.
1215 1608 뤼트케만 출생.독일 루터교 신학자.
1215 1657 랄랑드 출생.18세기초 프랑스의 지도적인 종교음악 작곡가로서 륄리가 살아 있던 동안 그에게 영향력을 행사했던 소수의 작곡가들중 한사람.
1215 1756 파카 출생.추기경.그는 교황권 복구에 많은 공헌을 했다.
1215 1791 미국 헌법의 권리장전 발표
1215 1832 에펠탑-자유의여신상 설립 프랑스 건축가 알렉상드르 에펠 출생
1215 1859 에스페란토어 창시자 루드비크 자멘호프 출생
1215 1887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출생
1215 1888 극작가 맥스웰 앤더슨 출생
1215 1888 부산에 게일 선교사 내한
1215 1891 유백희 출생.감리교 목사.개성 중앙교회 및 개성지방 감리사로 봉직하였다.
1215 1892 미국 석유재벌 존 폴 게티 출생
1215 1897 오중락 출생.장로교 장로,법조인.충현교회 장로며 1973년 3월 5일 공로장로로 추대됨.
1215 1907 영친왕 이은, 이토 히로부미에 끌려 일본도착
1215 1909 홀드크로프트 내한.미국북장로회 선교사,주일학교 운동가.한국명 허대전.1911년 4월 전국 주일학교연합회를 조직하는데 결정적 역할 수행.
1215 1910 일제, 범죄즉결령 공포
1215 1913 한강철교 복선화 준공
1215 1921 미-영-일, 워싱턴회의서 해군감축 결정
1215 1927 중국, 소련과 단교
1215 1932 멕시코 국제연맹 탈퇴
1215 1933 희극베우 팀 콘웨이 출생
1215 1933 예루살렘에서 예루살렘 발행.기독교문헌.저자 몽고메리.역자 박인덕.발행처 농촌여자사업협찬회.
1215 1935 미성년자 흡연, 음주금지법 실시 촉성회 창립
1215 1939 총동원물자사용수용령 공포
1215 1948 중공군 북경입성
1215 1950 배우 돈 존슨 출생
1215 1951 제1 야전군사령부 창설
1215 1952 빌리그래함 목사 제1차 한국전도대회(서울, 부산)
1215 1954 기독교방송국 개국
1215 1954 최초의 민간 방송인 기독교방송국(HLKY) 개국
1215 1955 국회 무소속구락부, 헌정동지회로 발족 / 북한, 박헌영일파 숙청
1215 1959 나토이사회, 유럽 핵전략군 창설 결의
1215 1961 이스라엘, 2차대전 전범 아이히만에 사형선고
1215 1961 체코, 헝가리와 단교
1215 1962 영친왕 이은 극적회복
1215 1965 미국 우주선 제미니 6-7호 첫 우주랑베부 성공
1215 1965 동파키스탄에 해일. 약 2천명 사망
1215 1966 미국 영화제작자 월트 디즈니 사망
1215 1967 <새번역 신약성서> 발행
1215 1970 부산-제주 정기여객선 남영호 침몰. 326명 사망
1215 1972 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1215 1973 정부,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등 4개항의 친아랍성명 발표
1215 1973 미국정신병학회, 동성연애 정신질환설 부인
1215 1978 미-중국 국교정상화 발표
1215 1979 국제사법재판소, 이란 미대사관 인질 즉각석방촉구 판결
1215 1980 징집연령 19세로 인하
1215 1982 폴란드 파업 전국확산
1215 1982 미국상원, MX미사일 생산승인
1215 1989 파나마의회, 노리에가장군을 국가원수로 추대. 미국에 선전포고
1215 1989 콜롬비아 마약대부 호세 곤살로 로드리게스, 경찰과 총격전 사망
1215 1990 미국 미주리주의 한 판사, 식물인간에 죽을 권리 인정
1215 1991 홍해서 여객선침몰로 4백여명 사망
1215 1994 기독교 평통 추진협 창립
1215 0037 로마황제 네로 출생
1215 1534 오지안더 출생.성직자이자 신학자.많은 서비스를 찬송가로 번역하였다.
1215 1572 멜리우스 사망.헝가리인 종교개혁자 저술가.루터파만이 합법적으로 종교자유를 누리자 이것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였음.
1215 1608 뤼트케만 출생.독일 루터교 신학자.
1215 1657 랄랑드 출생.18세기초 프랑스의 지도적인 종교음악 작곡가로서 륄리가 살아 있던 동안 그에게 영향력을 행사했던 소수의 작곡가들중 한사람.
1215 1756 파카 출생.추기경.그는 교황권 복구에 많은 공헌을 했다.
1215 1791 미국 헌법의 권리장전 발표
1215 1832 에펠탑-자유의여신상 설립 프랑스 건축가 알렉상드르 에펠 출생
1215 1859 에스페란토어 창시자 루드비크 자멘호프 출생
1215 1887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출생
1215 1888 극작가 맥스웰 앤더슨 출생
1215 1888 부산에 게일 선교사 내한
1215 1891 유백희 출생.감리교 목사.개성 중앙교회 및 개성지방 감리사로 봉직하였다.
1215 1892 미국 석유재벌 존 폴 게티 출생
1215 1897 오중락 출생.장로교 장로,법조인.충현교회 장로며 1973년 3월 5일 공로장로로 추대됨.
1215 1907 영친왕 이은, 이토 히로부미에 끌려 일본도착
1215 1909 홀드크로프트 내한.미국북장로회 선교사,주일학교 운동가.한국명 허대전.1911년 4월 전국 주일학교연합회를 조직하는데 결정적 역할 수행.
1215 1910 일제, 범죄즉결령 공포
1215 1913 한강철교 복선화 준공
1215 1921 미-영-일, 워싱턴회의서 해군감축 결정
1215 1927 중국, 소련과 단교
1215 1932 멕시코 국제연맹 탈퇴
1215 1933 희극베우 팀 콘웨이 출생
1215 1933 예루살렘에서 예루살렘 발행.기독교문헌.저자 몽고메리.역자 박인덕.발행처 농촌여자사업협찬회.
1215 1935 미성년자 흡연, 음주금지법 실시 촉성회 창립
1215 1939 총동원물자사용수용령 공포
1215 1948 중공군 북경입성
1215 1950 배우 돈 존슨 출생
1215 1951 제1 야전군사령부 창설
1215 1952 빌리그래함 목사 제1차 한국전도대회(서울, 부산)
1215 1954 기독교방송국 개국
1215 1954 최초의 민간 방송인 기독교방송국(HLKY) 개국
1215 1955 국회 무소속구락부, 헌정동지회로 발족 / 북한, 박헌영일파 숙청
1215 1959 나토이사회, 유럽 핵전략군 창설 결의
1215 1961 이스라엘, 2차대전 전범 아이히만에 사형선고
1215 1961 체코, 헝가리와 단교
1215 1962 영친왕 이은 극적회복
1215 1965 미국 우주선 제미니 6-7호 첫 우주랑베부 성공
1215 1965 동파키스탄에 해일. 약 2천명 사망
1215 1966 미국 영화제작자 월트 디즈니 사망
1215 1967 <새번역 신약성서> 발행
1215 1970 부산-제주 정기여객선 남영호 침몰. 326명 사망
1215 1972 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1215 1973 정부,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등 4개항의 친아랍성명 발표
1215 1973 미국정신병학회, 동성연애 정신질환설 부인
1215 1978 미-중국 국교정상화 발표
1215 1979 국제사법재판소, 이란 미대사관 인질 즉각석방촉구 판결
1215 1980 징집연령 19세로 인하
1215 1982 폴란드 파업 전국확산
1215 1982 미국상원, MX미사일 생산승인
1215 1989 파나마의회, 노리에가장군을 국가원수로 추대. 미국에 선전포고
1215 1989 콜롬비아 마약대부 호세 곤살로 로드리게스, 경찰과 총격전 사망
1215 1990 미국 미주리주의 한 판사, 식물인간에 죽을 권리 인정
1215 1991 홍해서 여객선침몰로 4백여명 사망
1215 1994 기독교 평통 추진협 창립
12월 15일 역사속의 오늘,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2000년 IMT-2000 SK·한국통신 선정
2000년 북한, 스페인 수교 합의
2000년 에스트라다 비밀계좌 공개 명령
1999년 퇴직 언론인 1백50여명 '미디어포럼' 결성
1999년 여야 '선거보도 제재' 백지화
1999년 "농어가에 최고 1천만원 대출…당정, 부채 경감책 확정"
1999년 "[옷로비]검찰, 최초보고서 필적 감정…김태정·박주선씨등 필체입수"
1999년 "김총리-브라질대통령, 단기방문 비자 면제협정 체결합의"
1999년 "동아TV·야후코리아, 인터넷방송 사업제휴 조인식"
1999년 북한 경수로 본공사 착공
1999년 이라크 원유수출 재개
1999년 사망자 1만5천명·이재민 20만명…베네수엘라 최악의 수해
1998년 국세청,지방언론 대대적 세무조사 착수
1998년 수능 첫 만점…한성과학고 오승은양
1998년 김대통령 베트남 방문 양국 과거사 매듭나선 DJ
1998년 베트남 SOC사업등 협력…김대통령·루옹주석 회담
1998년 한보철강 유찰뒤 수의계약
1997년 수원·안양등 경기도 6개시 버스카드제 실시.
1997년 아세안(ASEAN) 확대정상회담 개막-IMF 일방의존 탈피 논의.
1997년 타지키스탄 여객기 UAE공항 인근 추락사고-85명 사망.
1997년 남미 가이아나 재닛 제이건 대통령 당선.
1996년 미국 보잉-MD(맥도널 더글러스) 합병 발표.
1996년 종근당종합연구소,캄토테신계 항암제 CKD602 개발 성공
1996년 쿠츠마 우크라이나 대통령 한국방문
1995년 서초구 양재역 민자환승주차장 개장-1000여대 자동차 수용.
1995년 서울시 중구순화동 동화약품옆에 서울 '연통부'기념비 설립.
1995년 부정축재/검찰, 서울센터.동남타워.동호빌딩.미락냉장 4개 부동
1995년 기독교방송(CBS), FM방송 시작.
1995년 헌법재판소, 5.18 헌법소원 종료 선고-"14일로 종료".
1995년 슈마허-알름지크, '95 남녀 독일선수'로 선정.
1995년 아르헨티나, 2004년 올림픽 유치신청.
1995년 프로축구 삼성 블루윙즈 출범.
1995년 삼성항공, 필름없이 찍는 '디지털 스틸카메라' 국내 첫 개발.
1995년 한국중공업, 700MW급 중수로형 원자로 세계 두번째로 개발성공.
1995년 한국품질환경인증협회 공식 출범.
1995년 유럽연합(EU) 정상회담, EU단일통화 명칭 '유로(EURO)'로 결정.
1995년 반덤핑제소 1위는 EU, 반덤핑피소 1위는 중국-WTO제출 보고서.
1995년 유엔 43개도시 생활비 조사-서울 세계 11위, 도쿄 세계 1위.
1995년 세법 시행령, 발표 3일만에 또 9가지 개정.
1995년 시외전화 사전등록제도 1996년부터 실시.
1995년 김영삼대통령, 새총리에 이수성 서울대총장 내정 발표.
1995년 부정축재/검찰, 전두환전대통령 은행계좌 183개 압수수색.
1995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북한, 경수로 협정에 공식서명.
1995년 민주당 사무총장에 제정구의원 내정.
1995년 한국-보스니아, 수교협정 서명.
1995년 4대경제권역 '동남아공동체' 2000년 출범-아세안 '방콕정상선언'
1995년 프랑스, 철도노조 파업 중단.
1995년 아라파트 PLO의장, 팔레스타인 대선 출마 선언.
1995년 경기도 평택시, 민속박물관 건립, 1998년 개장.
1995년 서울시, 1996년 민원후견인제 도입.
1995년 서울시, 1996년 예산 7조6,479억원 확정.
1995년 전남장흥보림사 사천왕상서 '월인석보 초간본(제25권 판본)'발견
1995년 서울대.포항공대.연대.고대.한양대 이공계 분야를 국책대학원으
1995년 중국광동성 시골모자(母子), 가족재앙 방지위해 18명 쥐약 독살.
1995년 강도혐의 20대 수배자, 검문경관 칼찌른뒤 도주하다 M-16소총 탈
1995년 서울지법, "안기부내 피의자 구금수사 관행은 불법" 판결.
1995년 국민회의 김충조의원, 국기모독.선거법위반혐의로 1년6월 구형.
1995년 국회법사위, "백범암살은 정권차원의 범죄" 결론.
1995년 미국연방정부, 백악관-의회 예산안 협상 결렬로 업무 부분중단.
1995년 프랑스, 공공노조 조업선언.
1995년 95바둑문화상 최우수기사에 이창호 7단 선정.
1995년 동아그룹-리비아, 2억4,200만달러 규모 취수원개발공사 계약.
1995년 서울시, 풍치지구 편법해제 방지-1996년 건축조례 전면 개정.
1995년 중국선전(深川)시, 강도 18명 공개재판-13명 공개처형.
1995년 동남아국가연합(ASEAN), 동남아 비핵지대화조약(SEANWFZ)에 서명
1995년 미국 LA 한인가게 2곳에 흑인청소년 강도 침입, 가게주인 피살.
1994년 국회, 세계무역기구 협정가입 비준동의안 통과.
1994년 한국(김영삼)-이스라엘(라빈) 정상회담.
1994년 북측요청에 의해 중국 군사정전위 대표단 철수.
1993년 국방부 무기수입 53억 사기사건, 프랑스 무기상 돈만 챙겨 잠적.
1993년 UR협상/GATT, UR협상 분야별 합의문 최종의정서 승인.
1993년 미국, 레스 애스핀 국방장관 사임.
1993년 영국-아일랜드, 북아일랜드 평화정착 위한 공동선언 합의.
1993년 항공사고/필리핀 C130수송기 추락 폭발, 30명 실종.
1991년 선박사고/이집트 여객선 홍해서 침몰, 400여명 사망.
1990년 노태우 대통령, 옐친 러시아 최고회의 의장 회담.
1990년 국회, 지방자치법.지방의회 선거법.지방자치 단체선거법 등 3개
1990년 미국 미주리주 판사, 식물인간의 생명유지 장치 제거 허용.
1989년 파나마의회, 국가원수에 노리에가 임명(대미 선전포고).
1989년 남북체육회담/제3차실무접촉, 대표선수 공개선발키로 합의.
1988년 유엔총회, 중동평화 국제 회담안 가결.
1987년 KAL기 폭파범 김현희 서울로 압송.
1987년 한국 남극과학기지 건설팀, 킹 조지 섬 도착.
1986년 소련, 중공 상해에 총영사관 개설.
1986년 제6차 베트남 공산당 대회, 새 당서기장에 구엔 반린 선출.
1984년 여수 앞바다 돌산 섬 연육교(450M) 개통.
1984년 비키니섬 원주민들, 미국에 핵실험으로 오염된 토양의 손해배상
1981년 한국-이탈리아, 경제협력 협정 체결.
1980년 징집연령 19세로 인하.
1980년 석유수출국기구 석유장관회의(발리), 복합유가체제 합의.
1979년 국제사법재판소, 이란 미대사관 인질 즉시 석방 촉구 판결.
1979년 필리핀 대통령, 계엄통치 7년만에 첫 지방선거실시 발표(80.1.30
1978년 미국, 중국과 국교정상화 발표.
1978년 배긴 이스라엘 총리, 미국의 '중동평화 조정안' 거부.
1978년 폭발사고/인천서 TV폭발, 일가 5명 사망.
1977년 보험산업/보험업법 전면 개정.
1973년 원폭피해자 진료소 국내 첫 개원(경남 합천).
1972년 초대 통일주체 국민회의 대의원 선거.
1971년 크메르-월남 군사지도자 회동, 크메르 분단 협의.
1970년 선박사고/부산-제주 정기여객선 남영호 침몰, 326명 사망.
1970년 국제민간항공기구, 항공기 납치 방지조약 채택.
1970년 소련 금성7호, 금성 도착.
1969년 파나마, 군부 쿠데타.
1967년 경수지구구획 정리사업 기공.
1966년 미국 만화영화 제작자 디즈니 사망.
1965년 원양어업 선원 300여명, 남태평양서 해상 파업.
1965년 사립학교 총연합회 결성.
1965년 미국 우주선 제미니 6.7호, 첫 우주 랑데뷰 성공.
1964년 윌슨 영국총리, 태평양 핵전력 구상 발표.
1962년 영친왕 국적 회복.
1961년 이스라엘, 2차 세계대전 전범 아이히만에 사형선고.
1960년 첫 종합경제회의 개막, 280여명 참석.
1960년 경동고등학교 야구단, 일본원정 마치고 귀국.
1960년 대학신문기자협회 결성.
1957년 치안국, 전국 경찰에 인권옹호 사항 지시.
1955년 국회 헌정동지회 발족.
1955년 정부, 파라과이 이민 불허.
1955년 「금융통화위원회」 상업어음제 실시 결의.
1955년 유엔, 한국내 유엔군 지지.설치 결의.
1954년 기독교 방송국(CBS) 개국.
1949년 유엔한위 첫 회합.
1949년 지방자치/지방자치법 제1차 개정.
1948년 중공군, 북경입성.
1941년 물자통제령 공포시행.
1932년 멕시코, 국제연맹 탈퇴.
1931년 중국 남경과 광동정부 타협성립-장개석 하야, 17일 장학량 하야.
1927년 중국, 소련과 단교.
1926년 광주 공안국, 노조에 대한 국민정부 탄압책 실시.
1923년 김치명 등 「혁청단」 조직, 공창폐지 운동을 벌임.
1918년 손병희.권동진 등 천도교 인사, 독립운동 모의.
1917년 제1차 세계대전/러시아, 독일.오스트리아.터키와 휴전조약 체결
1913년 한강철교 복선화 완공.
1910년 범죄 즉결령 공포(경찰서장.헌병지방분대장에게 즉결권을 부여).
1887년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출생.
1878년 독일 시인 H.카롯사 출생.
1859년 폴란드 언어학자 루드비크 자멘호프 출생-에스페란토어 창시.
1832년 프랑스 건축가 알렉산드로 에펠 출생.
1791년 미국, 수정헌법 기본적 인권선언 발효.
0037년 로마 황제 네로 출생.
▶ 충무공 이순신 장군, 노량 해전에서 세상 떠남 (1598 조선 선조 31)
조선시대의 명장으로 임진왜란·정유재란 중 투철한 조국애와 뛰어난 전략, 지휘력으로 전란의 역사에 결정적인 전기를 이룩하여 역사상 가장 추앙받는 인물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1576년(선조 9)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미관말직만 지내다가 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에 승진하였다. 이듬해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포·사천·당포·당항포에서 승전, 이어 한산도(閑山島)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97년 원균(元均)의 모함으로 백의종군하였고 정유재란 때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 명량(鳴梁)해전을 거쳐 노량(露梁)해전 중 전사하였다.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저서에 유고전집 《이충무공전서》가 있다.
▶ 서울서 무선호출서비스 개시 (1982)
무선호출서비스란 일반전화를 이용하여 수신자에게 문자정보를 보낼 수 있는 송수신 방식으로 1982년 12월 15일에 처음으로 서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전화로 수신대상자의 전화번호나 문자를 입력하면 유선을 통하여 무선호출 송신기로 정보가 보내지며 송신기는 무선전파를 발사하여 그 정보를 수신자에게 통보한다. 일명 삐삐라고도 하며 이 기술을 이용하여 무선호출 음성사서함이나 무선호출 팩스사서함, 무선호출 증권정보, 무선호출 비서업무, 집단 무선호출의 서비스도 가능하다.
▶ 로마의 폭군 네로 태어남 (37)
로마의 제5대 황제(재위 54∼68)로 난폭한 행적으로 인해 ‘폭군(暴君) 네로’라고도 한다. 아우구스투스의 증손녀 소(小)아그리피나의 전 남편(가이우스도미티우스 바헤노바르부스)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며,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양자(養子)이다. 즉위 당초에는 세네카 등을 스승으로 삼아 선정(善政)에 힘썼으나, 59년 어머니, 62년 비(妃)를 죽이는 등 차차 흐트러지기 시작하였는데, 특히 64년 로마 대화재의 책임을 그리스도교도에 씌워 대학살을 자행하였다. 만년에 각지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자살하였다.
▶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설립한 프랑스 건축가 알렉산드르 에펠 태어남 (1832)
프랑스의 토목기사로 많은 철교와 다리를 건설하였고, 에펠탑의 건설을 통하여 공기역학의 개척자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다. 또한 자유의 여신상의 제작에도 참가하였다.
▶ 방사능 발견한 프랑스 물리학자 베크렐 태어남 (1852-1908)
프랑스 물리학자로 에콜 폴리테크니크를 졸업하고 파리박물관 및 모교의 교수를 지냈다. 1896년 베크렐선이라는 새로운 방사선을 발견, 방사능 연구의 길을 텄고 베크렐선을 연구한 퀴리부부와 함께 1903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에서 개봉 (1969)
미국의 여류소설가 M. 미첼이 1936년 발표한 장편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영화화하여 1969년 12월 애틀랜타 주에서 개봉하였다. 제작자 셀즈닉은 이 한 편의 영화를 위해 각본자를 17번이나 바꿨고, 100여명을 풀어 학교, 술집까지 뒤져가며 스칼렛 역을 맡을 신인을 찾았다고 한다. 마침내 비비안 리가 선발되어 개봉된 이 영화는 극찬을 받는다.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미국 남북전쟁 전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남부 조지아주(州) 타라 대농장의 큰 딸 스칼렛 오하라의 인생과 사랑을 광대한 스케일로 그려내었고, 10년이 넘는 기간의 자료조사와 집필 뒤에 쓰여진 1,000쪽이 넘는 대작으로, 발표된 그 해 퓰리처상을 받았고 39년에는 V. 플레밍 감독이 영화화하여 아카데미상 10개 부문을 석권하였다. 91년 미국 남부 출신의 작가 알렉산드라 리플리가 속편인 《스칼렛》을 발표하여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등 아직까지도 인기가 높은 작품이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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