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보도 논란 중앙일보, 김주하 앵커에 공식사과



중앙일보 사과 관련 최신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101112
동아 광고탄압 "중앙정보부가 주도"중앙일보, '쇠고기 연출 사진' 사과‥네티즌 지적이 맞아포항시‘보조개사과’팔아주기 전개

'왜곡보도' 논란 중앙일보, 김주하 앵커에 공식사과

<조이뉴스24>김주하 앵커에 대한 왜곡보도 논란에 휩싸였던 중앙일보 인터넷 사이트 조인스닷컴이 사과와 함께 정정보도를...짜깁기한 기사로 명예를 훼손당한 김주하 앵커에게 중앙일보측은 즉각 공식 사과하라. 그리고 정정보도를 즉각...

'김주하 보도 관련' MBC노조, "중앙일보 공식 사과하라"

아울러 "악의적으로 짜깁기한 기사로 명예를 훼손당한 김주하 앵커에게 중앙일보 측은 즉각 공식 사과하라. 그리고 정정보도를 즉각 실행하라. 그렇지 않을 경우 왜곡보도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김부원 기자 lovekbw...

<중앙> "김주하 발언 제목, 당번 편집자 실수"

앞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박성제 본부장)는 이날 오전 "중앙일보측에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하고, 만약 이를 수용하지 않을 시 법적 대응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다음은 <중앙일보> 정정보도문 전문.조인스닷컴은 1월 4일 오후...


중앙일보 사과

<중앙일보>는 지난 5일자 9면에 '미국산 쇠고기 1인분에 1700원'이란 제목의 사진을 실은 뒤,

"미국산 쇠고기가 정육점에 이어 일반 음식점에서도 4일 판매가 시작됐었다. 서울 양재동의

한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이 구이용 쇠고기를 굽고 있다. 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미국산 쇠고기

값은 1인분(130g)에 생갈비살 6500원, 양지살 1700원이다. 국내산 돼지고기 생삼겹살의

시중가격은 1인분(200g)에 약 8000원이다"라고 사진설명을 달았었습니다.

 

문제는 이 사진과 기사가 나간 뒤, 아고라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진속의 두사람이 기자라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된 점입니다. 실제로 당일 네티즌들은 문제 사진을 본 뒤 두 사람이 기자라는

댓글들을 잇따라 달았습니다. 속일래야 속일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이죠.

 

 "손님이 없어서 마감시간 때문에 연출"

<중앙일보>는 이날 2면에 실린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공지문을 통해

"본지 7월 5일자 9면에 실린 ‘미국산 쇠고기 1인분에 1700원’이란 제목의 사진은 연출된 것"이라고

연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사진 설명은 손님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다고 돼 있으나 사진 속 인물 중 오른쪽

옆모습은 현장 취재를 나간 경제부문 기자이며 왼쪽은 동행했던 본지 대학생 인턴 기자"라며

"이 인턴은 업무를 시작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으며 이번 사진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

그 때문에 정정기사에서 인턴 기자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일보>는 "두 사람은 사진기자와 더불어 4일 오후 5시쯤 서울 양재동에 있는 식당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시판되는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는 음식점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며 "기자들이 도착했을 때는

이른 저녁 시간이라 손님이 없었다. 마감시간 때문에 일단 연출 사진을 찍어 전송했고, 6시가 넘으면서

세 테이블이 차자 기자가 다가가 사진 취재를 요청했으나 당사자들이 모두 사양했다"고 말해,

문제 사진이 텅빈 식당에서 기자들이 연출한 것임을 시인했습니다.

<중앙일보>는 "하지만 손님들이 모두 미국산 쇠고기를 주문했기 때문에 음식점 상황을 독자들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잘못을 저질렀다"며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ㅋㅋㅋ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