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이사안재환유가족 “정선희가 남편을 노숙자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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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미기 웨딩촬영[고뉴스TV]안재환-정선희 결혼, 축가는 DJ DOC와

안재환유가족 “정선희가 남편을 노숙자로 만들었다”

만날 수 없었다. 이틀 전 정선희이사했다는 말을 듣은 유가족들은 "이럴 수는 없다. 자신이 아는 것을 얘기해줘야 하는데 이사한다고 해서 덮어질 일이 아니다"라며 분노했다.-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정선희‘집 버리고 야밤 도주?’…故 안재환 유가족 황당

서울 노원경찰서로부터 안재환의 유품을 돌려받은 후 정선희를 만나기 위해, 정선희가 살고 있는 중계동 아파트로 향했지만 이사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정선희 집을 찾은 故 안재환 누나인 안광숙, 안미선씨는 갑작스런 이사소식에...

안재환유가족 “신랑을 노숙시키고 할 말이 있나?” 분노

고안재환의 누나들이 정선희를 찾았다가 소식없이 이사 갔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23일 방송된 MBC ...유가족은 유품을 돌려받고 고인의 아내 정선희를 만나고자 정선희의 자택을 찾았으나 이틀 전 이사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당황했다.이에...


 

방송 보신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오늘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22일 故 안재환 유가족이


서울 노원경찰서로부터 안재환 유품을 돌려받는 모습을 전했는데요.


故 안재환 큰누나는 차 안에서 나온 많은 옷가지와 오랜 시간 차에서 보낸 듯한


흔적을 보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셋째 누나는 '차 안에 항상 옷을 걸어놓고 다닌다. 하지만 저렇게 구겨지게 가지고


다니지는 않는다. 저건 쓰레기 더미다'


'정선희는 어떻게 자기 남편을 저렇게 놔둘 수가 있나? 이건 노숙흔적이다.


자기 신랑을 노숙시키고 할말이 있나?' 하며 격하게 분노 하기도 했죠..


그러면서 '내 남편 죽었어요. 나도 피해자에요. 할말 없어요' 라고 말하고 아무말이 없는


정선희를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는데요..


故 안재환의 유품을 받고, 정선희를 만나기 위해 집을 찾아간 유가족은


이틀 전 정선희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이사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황당해 하며


'이건 경우가 아니다. 그래도 한 가족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며


'이럴 수는 없는거다. 자신이 아는 것을 얘기해줘야 하지 않나? 이사한다고 해서


덮어질 일은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선희와 어떻게든 만나겠다는 입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는데요..


아직 남편잃은 마음을 채 추스르지 못한 상태에서 가장 의지했던 친언니 같은 최진실도 잃고..


힘든 시기일텐데..


물론 유가족들의 입장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현재 정선희씨의 상태로는 아직 얘기를 듣기엔 무리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