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에 걸려도, 희망을 잃지 않아

다리가 계속 자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당당한 맨디 셀러스(33세)에 대한 네티즌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어 가슴 따듯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셀러스가 '프로테우스 증후군'의 한 종류로 고통받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만 하고 있을 뿐 적절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는 것이 그녀의 작은 소망이라고 합니다.

 

사진은 그녀의 홈페이지 http://www.mandysellars.com/에서 퍼왔습니다.

 

그녀는 현재 프로테우스 증후군 환자를 위한 재단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