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열연’ 조인성 “난 완벽한 이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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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와이드연예]쌍화점 제작보고회 영상 주진모 조인성 송지효연예매거진 '엔진' - 11월 마지막 주베일 벗은 '쌍화점' 제작보고회 현장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조인성은 영화 속에서처럼 실제로 동성애를 느낄 수 있느냐는 질문에 "실제로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주연 영화 '쌍화점'은 극중 고려의 왕 주진모와 왕의 호위무사 조인성이 동성애 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이날 인터뷰에서 조인성은 "동성애는 소수자들의 얘기라 실제 저와는 연결고리가 없다"며 "저는 그냥 열심히 이성을 사랑 하겠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상대배우 송지효는 "조인성에게 여자보다 예쁜 면이 있다. 화상 통화를 할 때 예쁜 짓을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라며 조인성의 애교스러운 면을 깜짝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조인성은 주위의 요청에 의해 눈가에 브이(V)자를 그리는 깜찍한 포즈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조인성 주진모의 동성애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쌍화점'은 원의 억압을 받던 격정의 고려 말 왕위 찬탈의 음모 속에서 사랑과 배신으로 엇갈려 서로에게 칼을 겨누게 된 왕(주진모 분)과 동성베드신을 펼친 왕의 남자인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의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30일 개봉한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