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훈남-한성주스킨십, 네티즌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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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훈남출연 +ㅁ+미수다 훈남미수다 훈남 타티라 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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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한성주스킨십, 네티즌들 '부러워!'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한성주는 마치 친누나 같았다. 한성주는 24일 방송된 KBS 글로벌 토크 쇼 < 미녀들의 수다(이하 )에서 '그루지아 4성 장군의 딸' 타티아 마나가제 남자친구로 출연한 정동욱씨(27·바텐더)를 따뜻하게 품어(?) 주었다.
정 씨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과)에게 프러포즈하는 과정에서 손을 심하게 떨자, 한성주가 직접 나서서 정 씨의 손을 맞잡아 준 것.
정 씨는 자신의 직업이자 특기인 칵테일 만들기에서 긴장한 나머지 몸을 떨었다. 그러자 한성주가 가까이 다가가 정 씨의 손을 맞잡고 자신의 '쇄골 부근'에 품어주었다. 이어 뉴질랜드 미녀 캐서린(지방 방송인)도 정 씨의 방송공포증을 풀어주기 위해 어깨안마를 해줬다.
이 장면에서 많은 남성 시청자들이 정 씨에게 질투심을 느꼈다. 일각에서는 "한성주가 정 씨의 친누나 같다. 남동생의 마음을 다독이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한성주 때문에 주위 연상의 누나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면서 부러움을 표했다.
사실 한성주는 구잘, 타티아, 비앙카, 리에 등 세계 각국 미녀 여대생들이 즐비한 미수다 출연진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미수다 방송 초반 리에와 얼굴크기 비교 굴욕은 당했지만, 170cm, 49kg 8등신에 가까운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가 미수다 대표미녀 구잘 투르수노바마저 압도했다.
일각에서는 일반인(구잘)과 연예인(한성주)이 비교대상이 되냐고 반문하겠지만, 동양의 한성주가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양여성들과의 미모대결에서 한판승한 것을 틀림없는 사실이다.
한편 구잘은 같은 고려대학교 친구 소피아로부터 굴욕을 당했다. 소피아가 구잘은 "금발일 때는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없었다"면서 "구잘이 미수다에 출연해 검은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뀐 뒤부터 남성 팬들이 생겼다"고 증언했던 것. 현재 ´구잘머리´는 쇼커트 흑발이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