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팡칭조어, 국경 넘어선 20년 우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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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탤런트 고두심 님 동영상 축하메시지영화 가족의 탄생 예고편 문소리, 엄태웅, 고두심, 공효진



19일 오전 KBS 2TV ''에 출연한 고두심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즐겨 입엇던 빨강색 스웨터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전원일기의 스웨터는 중국 인민배우 팡칭조어(방청탁)에게 선물받은 것이었다"며 "한차례의 만남 이후 오랫동안 보지 못했다. 혹시라도 내 드라마를 볼까 싶어 그 옷을 입고 출연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팡칭조어와의 오랜 우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고두심은 1988년 일본의 'TV의 장래를 바라본다'라는 프로그램에 한국 탤런트를 대표해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중국을 대표해 나온 배우가 팡칭조어였다.
두 사람은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배우로 만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정을 나눴다. 그리고 우정의 선물로 서로에게 스웨터와 스카프를 선물했다.
두 배우의 만남은 20년후에 이뤄졌다. 최근 고두심과 팡칭조어가 해후를 한 것. 팡칭조어는 고두심과 만나는 자리에 예전에 선물받은 스카프를 매고 나와 고두심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