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송 딸 전현아 임신, 드라마 '왕과 나' 하차


[스포츠서울닷컴│뉴스편집팀] SBS 사극 '왕과 나'에서 감찰상궁으로 열연 중인 탤런트 전현아가 임신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전현아는 "처음 등장할 때는 임신 5개월이었지만 배가 많이 불러있지 않은데다 적은 분량 분량이라 굳이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임신 7개월째에 접어들면서 한복으로 가려도 티가 나 이종수 PD와 상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현아는 한 번의 유산경험이 있었던 탓에 더욱 조심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드라마 하차 후 출산을 위해 몸 관리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전현아의 하차에 따라 숙의 윤씨가 중전이 되면서 오아랑이 다시 중전상궁으로 돌아왔고, 감찰상궁은 자연스럽게 극중에서 하차하게 됐다.


한편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전현아는 배우 전무송의 딸로 남편 김진만과 동생 전진우 역시 배우로 활동하는 연기자 집안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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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