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 가족사진 첫 공개



가수 윤상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가족을 공개했다.

오는 5일 저녁 방송하는 MBC '네버엔딩스토리'에서는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직접
 뉴욕에서 생활중인 윤상의 집을 방문, 그의 음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2002년 모델 출신 심혜진과 결혼한 윤상은 결혼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라
아들 찬영이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