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사건재수사 정선희 심경고백 남편사라진 후 협박







정선희는 "남편이 모습을 보이지 않자 사채업자가 하나둘 씩 나타나기 시작해 가족과 나를 압박하기 시작했다"며 "그러다가 갑자기 사채업자들이 나를 만나겠다고 했다. 사채업자들은 말을 계속 바꿔 가면서 공갈하고 협박했다"고 말했다.


정선희는 또 고인의 실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연예인이라 떠들 수도 없는 문제였다"며 "잡음이 들리면 남편이 방송 일을 하기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특히 정선희는 고인의 사채 규모에 대해 "남편 친구 한 분이 `사채가 30억~60억원 된다`고 말했다"면서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선희는 "어떤 일에는 희생양이 필요한데 분노와 책임의 대상이 `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유가족들의 타살의혹에 대해 억울한 심정을 피력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