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장동건 진시황 프로젝트서 캐스팅 열연

둘이 또 스캔들 나는거 아뉨?





'진시황 프로젝트'에 장동건과 이연걸, 탕웨이 등이 캐스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진시황 프로젝트'는 한국의 오디세이 픽쳐스와 프랑스의 프로듀서 아리엘 제이통, 영화 '그랑 블루' '레옹' 등을 연출하고 '택시' 시리즈를 제작한 뤽 베송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제작비 300억원 규모의 영화다.

탕웨이는 이안 감독의 영화 ‘색, 계’에서 양조위와 호흡을 맞춰 파격적인 정사 장면을 연기하면서 일약 월드스타로 주목을 받았다. 중·일합작 영화 ‘랑재기’에서 일본배우 오다기리 조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됐지만 중국 정부의 연예활동 금지 조치로 매기큐에게 배역을 빼앗기는 설움을 당했다.

‘진시황 프로젝트’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살인사건을 계기로 진시황 부활 프로젝트의 비밀을 밝힌다는 내용.

한국 최고의 배우 장동건과 

영화 <색,계> 한편으로 세계적 스타가 된 탕웨이가 영화를 찍는다?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아요~~ㅎㅎㅎ

 


 


 

기사 일부

 

장동건의 본격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알려진 <진시황 프로젝트>에

탕웨이가 출연할 것으로 보여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할리우드를 겨냥한 대작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던 이 작품은 최근 중국 굴지의 제작사 '저장진추영화공사'로부터 300만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 출처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081009112121096&p=seoul

 

 

 

 

국내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를 겨냥 하면서 만든다고 하니

엄청 기대가 되고있습니다!!!!

 

영화 내년 3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는데~~

 

이 캐스팅이 확정됐으면 좋겠네요!!!!

 

 

<진시황 프로젝트>의 원작 소설 커버

 

 

다음 책에서 퍼온 책의 스토리

 

백주대낮 서울 도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얽힌 한중일의 역사적 사건을 추적하는 역사추리소설.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해오라고 보낸 신하 서불의 설화를 바탕으로, 연쇄살인사건에 얽힌 음모를 밝히며 한중일 3국 민족주의자들의 극단적 대결을 파헤친다.

 

 

 

원작의 내용을 보면 영화가 스케일도 엄청나고 스토리도 정말 괜찮은것 같고

 

영화의 제작이 바로 <레옹>의 뤽 베송 감독이라고 하는데

 

정말 대박 터질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동양의 매력적인 배우 탕웨이

 

 

그녀를 유명하게 만들어준 <색,계>의 스틸컷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인 장동건의 멋진 사진들~ㅎㅎㅎ





 

 

마지막으론 탕웨이의 화보 사진 추가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