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눈물의 심경고백

유채영 너무 좋은데요~

 

요즘에는 유채영에 대한 호감도가 높지만

그동안 이런저런 소문에 시달려나 보더라구요.

 



최근 케이블 tv E채널 "안티VS스타"라는 프로에 출연해

그동안 시달려왔던 소문과 루머, 결혼을 앞둔 심경 등을 밝혔는데

 

이날 첫 화두는 바로 "유채영의 성형"에 대한 소문이였습니다.

당시 프로그램 컨셉상 안티들이 '얼굴 전부를 다 뜯어 고친 것 같다'고 비난하자

이에 화를 내며 자신은 딱 한군데!

어머니 친구분이 하는 곳에서 30만원 주고 쌍커풀을 했었다고.

싸서 그런지 부작용이 있었다네요~ ㅋ

 

나이 조작설에 대해서는

이전 기획사에서 조작한 것일뿐 자신의 뜻은 아니였다며

1973년생으로 올해 36살이라고 당당히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안티들이 "대표곡이 뭐가 있냐"고 묻자

테크노 열풍을 이끌었던 '이모션'이라고 즉시 답했지만

이정현의  '와'가 먼저라는 안티들의 반응에

'와가 더 유명하긴 했지만 이모션이 먼저였다'며

자신의 노래는 조금 묻혔을 뿐 실패하진 않았다고 열변을 토해냈다고~ ㅋㅋ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보이던 유채영도

결혼 얘기에는 자신의 결혼한다는 발표에 '네가 결혼을'이라는 반응에 놀라다며

"좋게 봐주셨음 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결혼이 얼마 안남았네요...

두분 너무 잘 어울리시는듯~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래요~ㅎㅎ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