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부인 임봉교

등려군 덩리쥔 열애
부인과는 사랑없이 가족의 정만 느껴




세상에서 잴 행복한 여자겠죠?

 


행복해 보입니다.

 


멋진 아들이 있어서 항상 떳떳하게 다닙니다.



그는 70년대 말 염문설을 뿌렸던 대만 여가수 덩리쥔과의 연애 사실도 확인하면서 당시의 마초적 기질이 헤어진 원인이 됐다고 실토하기도 했다. "그때는 남녀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길거리에서 키스하는 것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죠. 아마 그녀(덩리쥔)는 처음엔 나의 이런 점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마지막까지 애정도 없고 소중함도 없는 이런 것 때문에 결국 헤어지게 됐죠"

청룽은 당시 덩리쥔이 자신을 사랑하는 정도가 자신이 덩리쥔을 사랑하는 정도보다 몇배는 컸던 것 같다며 결별의 이유를 이런 탓으로 돌렸다. 심지어 청룽은 자신이 오랫동안 숨겼던 부인 린펑자오(林鳳嬌)와는 이미 애정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성룡부인과 한혜진 사진 비교



등려군은 7,80년대 중국 아니 중화권 최고의 인기 여자가수였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거의 국민가수였다고 볼 수 있을거예요!

중화민국, 홍콩, 일본, 중화인민공화국까지 동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 '아시아의 가희'라고 불렸습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첨밀밀이라는 노래를 부르신 분이예요
 

 

 등려군 (鄧麗君) Teresa Teng /

 

 출생 1953년 1월 29일

 사망 1995년 5월 8일

 출신지 대만

 경력  1974년 일본 신인가수상

          1980년 중국가수 최초 링컨센터 공연

          1983년 라스베가스 콘서트

 

        

 

자세히 그녀에 대해 설명하면,

 

경력
1953년 중화민국(대만)의 윈린(雲林)현에서 출생했다.

1970년인 16세때 당시 중화민국의 인기 드라마인 '징징(晶晶)'의 주제가인

'당신만 보면 웃음이 나요(我一見你就笑)'를 불렀고

그 후 5년 정도 중화민국과 홍콩을 중심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활동.

1973년에는 일본에서의 활동도 개시하였다.

이에 따라 그녀는 중화민국의 공식어인 북경어를 비롯, 민남어, 광동어, 일본어, 영어로 된

노래들을 불러왔고, 중국어로 된 노래는 1000여곡, 일본어로 된 노래도 260여곡에 달한다.


일본 활동
1973년부터 시작한 일본 진출에서 아이돌 계열의 노래인

'오늘밤일까 내일일까(今夜かしら明日かしら)'를 취입했으나 실패,

곧 엔카(戀歌) 계열로 전환하여 '공항(空港)'을 취입 대히트

당시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1979년 인도네시아 위조 여권을 사용한 것이 발각되어 국외 추방 당했다.

 

이 후 1984년까지 미국, 홍콩, 중화민국에서 활동하다 일본시장에 재입성,

 '속죄(償還; つぐない)', '애인(愛人)'이 각각 150여만매, '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맏겨(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가 200여만매가 팔리는 대히트를 기록,

'전일본 유선방송 대상(全日本有線放送大賞)'의 동서(東西) 유선 대상으로는

최초의 3해 연속 대상 및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985년 12월에는 생전 마지막이 되는 솔로 콘서트를 NHK홀에서 진행하였다.

1987년 이후 일본에서 그다지 활동하지 않다가

1994년 11월 NHK '가요 자선콘서트(歌謡チャリティーコンサート)'에 출연하였다.

1995년 취입할 예정이던 '잊지마(忘れないで; time to say goodbye)'는

그녀의 사망으로 취입되지 않다가 2001년 일본가수에 의해 추도음반으로 발매되었다.

 

죽음
1995년 5월 8일 요양을 목적으로 가끔 방문하던 태국 치앙마이의 메이핀호텔에서

기관지 천식 발작으로 사망, 향년 42세.

같은 달 28일 중화민국의 타이베이에서 국장급의 장례가 치뤄져 전세계 3만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그녀의 관은 중화민국 국기와 국민당 당기로 덮여졌다.

현재 묘소는 타이베이시 동북에 자리하고 있으며, 묘 앞에서는 동상과 레코드 장치가

설치되어 그녀의 노래가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

사람들은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사체를 화장하지 않고 그대로 매장하였다.

사후 50년 정도는 생전 모습 그대로 둘 예정이라고 한다.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기관지 천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마약 복용설, 민주화운동 및 반정부운동에 관련한 중공공산당에 의한 암살설 등

여러가지 의혹이 있다.



성룡께서 등려군과 듀엣을 해도 괜찮은지 임봉교 여사께 허락까지 받고 부른 곡이라지. 아마....^^

등려군이 사망한지가 언젠데..

 

眞的, 用了心(진적, 용료심)앨범 4번째 곡

我只在乎ni(아지재호니)-成龍(성룡)&鄧麗君(등려군)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