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의원 연행  청와대 인근 기습시위자들 전원 검거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이나라가 앞으로 어찌될지 심히 걱정이로다.
이스라엘 출신왕 예수그리스도는 정말 대단하다.
전세계의 수많은 무지한 사람들을 자신을 신의
아들로 만들어버린 마치 마법으로 사람들을
지배하는 4차원의 인물.

과연 그는 21세기에도 끝없는 영향력을 행사 할것인가?


정부가 25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추가협상 결과를 관보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성난 시민들이 청와대로 몰려가기 위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지하철역 인근에서 시위를 벌이다가 20명 이상이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10대 초등학생을 연행하려던 경찰을 막아서던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까지 강제로 '닭장차'에 실려갔다.

   
  ▲ 25일 오후 5시께 경복궁 역 인근에서 쇠고기 수입 고시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이치열 기자 truth710@  
 
이날 오후 1시께부터 경복궁역 앞 2개 차로를 점거한 채 구호를 외치면서 시작된 시위는 오후 3시40분께부터 경찰이 시위대를 포위하고 거칠게 밀어붙이면서 격렬한 몸싸움으로 번졌다. 특히 시위대 가운데 일부가 머리 등을 방패로 맞으면서 시위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안내방송으로 시위대에 반말과 욕설을 퍼부어 거센 야유를 받기도 했다.

이날 경찰은 일찌감치 청와대쪽 진입로에 경찰버스로 차벽을 세우고 경복궁역 2번과 3번출구를 전면차단했으나 시위대가 다른 쪽 출구를 우회해서 밀려들었다. 500여명의 시위대는 "평화시위 보장하라", "폭력경찰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청와대 진입을 허용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경찰은 결국 강제 진압에 나섰다. 오후 4시30분 현재 시위대는 완전히 흩어진 상태다.

이정희 의원은 경찰에 연행되면서 "평화적인 집회를 어떻게 이렇게 짓밟을 수 있느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 의원은 "이런 강제진압으로는 시민들의 분노를 잠재울 수 없을 것"이라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고시를 철회하고 다시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초등학생이라도 풀어달라는 시민들의 항의에 "초등학생은 없다"고 발뺌했으나 결국 10분 뒤에 풀어줬다.

   
  ▲ 경찰이 강제집행에 나서면서 비교적 평화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됐던 집회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치열 기자 truth710@  
 
   
  ▲ 강제로 연행되는 시민. 이치열 기자 truth710@  
 
시민 나경운(71)씨는 "촛불 하나 보태려고 왔는데 너무한 것 아니냐"며 "잘못한 게 없기 때문에 잡혀가도 무섭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청와대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윤희숙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부의장은 "정부는 추가협상을 했다고 하지만 미국은 협상이 아니라 협의라고 한다"면서 "협정문도 없고 국민을 우습게 알아도 유분수지 어떻게 이렇게 사기를 칠 수 있느냐"며 청와대 시위를 허용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연행자들을 태운 버스는 시위대와 취재진에 막혀 경복궁 삼거리 인근을 배회하다가 오후 4시40분께 종로경찰서 쪽으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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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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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