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미에서 쇠고기 협상타결 발표 전 CEO 모임에서 협상타결 소식을 미리 전해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박수를 치며 웃으며 좋아했다고 합니다.

이에 청와대 관계자는 이 사실을 기자들에게 기사화하지 말 것을 요청했으며,

기자들이 반발하자, 이동관 대변인이 기자실에 들어와 대통령의 쇠고기 관련 발언들을

모조리 빼달라고 했답니다. 타결 소식에 박수치고 좋아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첫째, MB에서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할 가치도 못느낍니다.

미친소가 국내에 들어오게 됐다니 박수치고 좋아하는 넘을 대통령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둘째, 전두환도 울고갈만큼 시대착오적인 현 정부의 언론통제, 탄압을 고발합니다.

기자들에게 이런 기사 써달라 말아달라 부탁하는 이동관 대변인...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지난 번 이동관씨 자신의 투기의혹 부동산에 대해서도 기사화 말아달라고 부탁했다죠???

이번 일 외에도 지금 불거지고 있는 PD수첩 제소방침 결정까지...

현 정부의 언론탄압은 이미 도를 넘어서서, 전두환이 혀를 내두를 정도랍니다.

화가 나는 건...

국민을 그만큼 쉽게 본다는 사실이겠죠?

 

셋째, 코리아 타임즈 김연세 기자의 용기있는 양심선언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어제, 국무총리의 담화 이후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에, 전국에 생중계 됨을 알았던

김연세 기자가 이동관 대변인이 미국에서 저질렀던 만행, 언론통제에 대해 양심선언을

하게됩니다.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을 보인 김연세 기자를 응원합니다.

허나...김연세 기자에 뒤질세라 청와대는 김연세 기자의 청와대 출입을 통제했다고 하는군요.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한가지 더, 김연세 기자의 이 양심선언에 대한 기사가 철저히 묻히고 있습니다. 네티즌이

나서서 현 정부의 천인공노할 행태에 대해 국민에게 알리고 책임을 물읍시다.

 

다음은 김연세 기자의 발언이 담긴 동영상 파일이 있는 주소와

동영상이 업로드돼있는 블로그 주소입니다.

많이 퍼뜨려 주십시오.

 

http://svod2.ytn.co.kr/special/mov/ground/2008/200805080917024783_s.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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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