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고기 사태를 보면서 우리나라 기득권층의 허약함 또는 비도덕성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로또 샀는데 1등에 당첨되어서 돈찾으러 갔다가 벼락맞을 확률만큼 낮다는게 광우병 걸릴 확률이라는데...

우리나라 1등신문사로 자처하는 신문 구내식당과 공무원식당에서는

호주산 청정 소고기를 쓰고있다고 공고하고..

전회장아들이 수석비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신문 구내식당에서

도가니탕 줄은 텅텅비었다는 글을 보면서...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영국에서 광우병이 폭증할때 장관과 그의 딸은 소고기패티가 들어있는 햄버거를 맛있게먹었습니다.

(물론 그 딸친구가 20대 초반나이에 vcjd에 걸려서 죽은 슬픈현실이 있지만 적어도 몸은 바쳤습니다)

 

먼저 청와대에서 미안하다는 말만 하지말고

곱창먹고 소척추로 끓인 감자탕을 드시고 하루 1끼씩 미국산 30개월넘은 소고기를 1년이상먹는다고하고

조선 방씨일가와 동아 김씨일가 중앙 사주네도 똑같이 한다면

바로 해결될 문제를 자꾸 장관들끼리 서로 저놈이 주도했으니까 저놈욕하세요하는 추태를 자꾸 보여주는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몸을 던지지 않으면 얻는게 없는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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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