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n79.JPGurin79-1.JPG   urin79.JPG

'0의 행진' 끝
야쿠르트 임창용(32)이 일본 진출 후 첫 실점을 했지만 시즌 9세이브를 기록했다.
임창용은 8일 요코하마와의 원정경기에서 5-2로 앞선 9회 등판했다.
점수차가 여유 있었지만 이틀 연속 등판한 탓인지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다.

임창용은 선두타자 우치카와 세이치를 2루수 땅볼로 잡았지만, 요시무라 유키와 이시이 다쿠로에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2루에 몰렸다.

임창용은 오제키 타츠야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아웃카운트 1개를 남겨놨지만, 2사 1·3루에서 사이키 다카히로에게 1타점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연속 무실점 기록이 11경기에서 멈춘 순간.

임창용은 2사 2·3루 동점 위기에까지 몰렸지만 다음 타자 오니시 히로아키를 1루수 플라이로 잡고 경기(5-3승)를 마무리했다. 개막전부터 '0'을 지켜온 평균자책점은 0.75가 됐다. 임창용은 요미우리 크룬과 함께 센트럴리그 세이브 공동 3위를 지켰다.


more : 개그이야기-http://ezstock.kr 우린친구닷컴-http://urin79.com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