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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비에게 딱지?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23)가 노골적인 공개 구애에도 불구하고 가수 비(28)에게 '딱지'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대중지 인콰이어러 등 외신들은 메간 폭스가 비에게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라는 등 칭송을 늘어놓으며 애정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퇴짜'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9일 영화 '트랜스포머'의 속편 홍보를 위해 내한하기도 했던 메간 폭스는 한국의 매체들은 물론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도 '비'를 극찬한 바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매니저를 통해 비에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요청했지만, 이에 대해 비는 '난 관심없다'며 단호히 거절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메간 폭스는 비의 냉담한 반응에 상처를 받기는 커녕 오히려 더 관심을 갖고 계속 데이트 신청을 할 작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간 폭스 퇴짜설'에 대해 정작 비의 소속사 측은 "현재 비가 프랑스 화보 촬영을 떠나 확인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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