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서 들은 건데요 ..

그냥 제가 그 사람이 되어 써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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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가위 눌린 경험이 있습니다 ..

한밤중 새벽 3시 30분에 깼는데

몸이 안움직이고 눈조차 깜빡할수가 없더군요 ..

언뜻 이런말이 생각 나더군요 ..

가위 눌리다가

네번째 발가락을 움직이면 가위가 풀린다는 그런 얘기였죠 ..

그래서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

정말 힘들었죠 ..

네번째 발가락을 움직이는 순간 ..

귀에 들리는 소리 ..



























"대단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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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