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52

이다해가 19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덴의 동쪽' 중도 하차했던 심경을 처음 털어놨다.


인터뷰를 통해 이다해는 "지난 연말 MBC 방송대상 시상식을 집에서 TV로 혼자 봤다.동료들이 잇달아 수상하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솔직한 마음을 말했다.


이어 "그때는 정말 서운하고 악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편해졌다"며 "내가 한 결정에 대해 후회는 없지만 많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경솔한 연기자가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그의 하차를 두고 연기자 혹은 제작진간의 충돌과 불협화음 등 많은 이야기가 돌았지만 드라마 출연 약속을 끝까지 지키지 못한 이다해에게 비난의 화살이 집중됐었다.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56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57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58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59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60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61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62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63




이다해 눈물의 심경고백  
164





[Yhow] 우린친구닷컴 - http://urin7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