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데노 넌 쓰레기다.

 

몇달 전인가?

 

너에 관한 글을 쓴거 같은데...

 

어차피 너란 놈은 네가 욕을 하거나 글을 쓰는 이유라고 밝힌 새끼들도 똑같다.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해서, 상식 이하의 글을 올리는 놈들도 똑같고, 게시판 기준이 없어서

수준 이하의 글을 올리는 놈들도 똑같다.

 

나는 앤써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열정이라는 단어에 가장 부합되었던 그를 걸고 넘어지는 걸보니

너도 대단한 새끼다.

 

(이전에 거론한바 있지만, 저는 피닉스 팬이고, 조던이나 코비 르브론 대신, 케빈 존슨, 바클리, 내쉬를

 좋아합니다. 현 kbl에선 주희정의 팬입니다.

 

열정적인 앤써 팬들이 가만이 있을까?

 

넌 농구를 좋아하는 이가 아니다.

욕먹는게 즐거운 변태일뿐이다.

 

다른 이들의 가슴에 레전드로 자리잡고 있거나, 좋아하는 선수들 걸고 넘어져서

부모님 욕먹이지 말고, 스스로 욕 먹지 말아라

 

뭐 하는 짓이냐?

 

너도 집에서는 귀한 자식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