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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와 유방이야기, 경청으로 천하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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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히트의 희곡 〈갈릴레이의 생애〉에는 “영웅을 갖지 못한 나라는 불행하다.” “아니야, 영웅을 필요로 하는 나라가 불행해.”라는 명대사가 나온다. 

이 말은 난세의 영웅이 나타나는 말과 그 맥을 같이한다?

중국 역사상 대조적인 스타일을 가진 영웅이 천하를 놓고 다툰 시기로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이 싸운 초·한 쟁패의 이야기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회자될 것입니다.


기원전 22년 중국 대륙 최초의 통일국가를 세운 진시황은 중앙 집권 정책과 더불어 문자, 화폐 도량형 등을 통일하고 북방 이민족의 침입을 막고자 말리장성의 일부를 완성하는 등 강력한 통치력으로 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진시황 제국 3대 15년에 망하게 됩니다.

 

초(楚)나라를 세운 항우는 명문가 집안의 출신이고

한(漢)나라를 세운 유방은 초나라 사람이었지만

이름없는 농민 출신으로 유목생활을 하였습니다.

 

농민 출신이었던 유방은 항우보다 뛰어난 무사는 아니었지만 스스로를 과신하지 않았고 인재를 잘 활용했으며 장양의 눈에 띈 대장군 한신(韓信)을 중용하는 등 욕심과 감정을 억누르고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대처함으로 마침내 승자가 되고 황제가 됩니다.

 

유방 경청으로 천하를 얻다.

 

#항우 #유방 #한나라 #초나라 #urin79


http://urin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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